결국 지르게 된 블루레이 두장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이 두 타이틀보다 카지노 로얄 CE를 예약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출시일이 출시일인지라 많이 늦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에 기다리는 타이틀인데, 그래도 이 두장 먼저 출시가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불행히도 같이 출시된 G.I.Joe는 결국에는 돈이 없어서 주문 못 했지만요.





 우선 마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과 놈놈놈을 기다려 왔는데, 마침내 둘 다 출시가 되었죠.





 CJ의 한국 영화 스타일을 그대로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로 이 스타일이 굉장히 좋더군요.





 케이스는 캐릭터 포스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면은 원빈이 장식했죠.





 뒷면은 바로 김혜자입니다.





 케이스 안쪽은 살인의 추억과 같은 형태입니다.





 제가 좋아해 마지 않는 영화인 타짜입니다. DVD 시절에 출시사가 CJ인 관계로 조금 방심한 사이에 품절 되고 결국에는 못 구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전화위복으로 다가 오더군요. 가격 차이는 8000원정도 되는데, 그것도 할인가 포인트를 사용하면 줄어듭니다.





 정말 심하게 흔들렀습니다만, 그냥 형태는 같다 보시면 됩니다.





 앞면은 주인공인 고니가 장식하고 있습니다.





 뒷면은 김혜수입니다.






 안쪽은 그냥 똑같은 형태입니다. 물론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뭐, 이후에도 CJ가 계속 잘 내 주리라 믿습니다. 전 그렇게 믿고 있고, 잘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