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질러버리고 말았다아!!! 지름신 강림 시리즈

 돈이 생기자 마자, 결국에는 또 좀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했던 타이틀이 하나 있었는데, 이걸 구매하려다 보니, 제한이 있더군요. 덕분에 몇개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우선, 어느 멋진 순간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일종의 소품같은 영화인데, 대단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사려고 한 것은 아닌데, 눈에 확 띄더군요.





 뒷면에 스펙이 묘한게 있는데, 프로방스에서 온 편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번역입니다.) 이 서플이 바로 이 타이틀의 핵인데, 음성 해설과 서플먼트가 동시에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는 그냥 평범합니다. 좀 더 투명한 느낌인데, 이 케이스가 원래는 가격이 안 나가는 물건이라고 하더라구요.





 케이티라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원했는데, 결국에는 발견했습니다. 물론 이번에 노린 영화는 역시 아닙니다.





 뒷면입니다. 솔직히, 속 케이스와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그마치 2디스크 타이틀에, 속지도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이 영화 자체가 매우 논쟁적인 영화인지라 기본적으로 음성 해설보다는 각각의 해석이 더 중요한 영화라 생각이 되는군요.





 속지는 일단 영화에 관해서 꽤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원더풀 데이즈 확장판입니다. 이 타이틀을 정말 찾아 헤맸는데,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뒷면에 살짝 손상이 있습니다만, 중고니 어쩔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디스크만 멀쩡하면 되거든요.





 속 케이스입니다. 오토바이 비슷한게 있는 것이 포스터더군요. 하지만........그 형태는 좀 있다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포스터도 펼지면 드디어 디스크가 있는 부분이 나옵니다. 오른쪽위에 있는 것은 스펙을 설명한 속지입니다.





 디스크는 석장입니다. 첫번째는 본편, 두번째는 서플먼트, 세번째는 보도자료입니다. 세번째 디스크는 좀 특이한데, PDF파일이 실려 있더군요. 덕분에 컴퓨터에서만 열리는 단점이 있기는 합니다.





 뒷면에는 설정이 실려 있습니다.





 포스터입니다. 그런데, 케이스와 분리가 안 됩니다;;; 이건 유일한 에러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대략 득템이 많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블루레이로 출시되기 힘들 것 같은 타이틀도 두개나 구했고 말이죠.

덧글

  • 태엽이 2010/01/16 13:55 #

    원더풀데이즈 확장판 멋지네요.^^ 포스터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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