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드디어 블루레이 어택 1탄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드디어 우리나라도 새해 출시 계획이 슬슬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첫번째는 의외로 폭스더군요.





 일단 가장 관심 없는 타이틀부터. 드래곤볼이 일단 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눈물을 흘렸는데 말이죠. (물론 돈이 무지하게 아까워서 입니다.) 결국에는 블루레이로 출시가 되는군요. 솔직히, 에미 로섬의 광팬이라고 해도 이 영화는 용서가 힘들 듯 합니다.





 신부들의 전쟁이라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했다가 크게 다친 케이스인데, 의외로 영화가 안 웃기더라구요;;; 이런 영화는 웃기는 게 일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것부터는 좀 땡깁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입니다. 아무래도 1편이 재미있었던지라 2편도 보게 된 케이스인데, 2편은 살짝 어수선하더군요. 물론 대표적인 자막 문제를 가진 타이틀입니다. (1탄은 정말 혼나야 하는 수준의 자막이죠. 문제의 홍 모 아줌마가 자막을 했는데, 이 사람은 정말이지;;;)





 그리고 드디어 국내에도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가 출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3편의 무지막지한 흥행에 힘입어서 (물론 국내에서는 그다지 크게는 힘을 못 받은 듯 합니다만.) 출시가 다 되는 듯 합니다.





 2탄과 3탄 역시 한번에 같은날 몰아서 출시가 됩니다. 2탄과 3탄은 DVD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무지하게 당기는군요.





 그리고 드디어 엑스맨 울버린도 출시가 됩니다. 아무래도 엑스맨 첫 스핀오프라는 명분이 있는 영화이기는 한데, 그래도 좀 아쉬운건, 영화가 1편과 2편의 멋진 느낌을 못 살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3편의 그냥 왁짜지껄한 느낌에서 어설프게 간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당깁니다.

 솔직히, 올해 첫 확정작 치고는 좀 묘한 라인업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사고는 봐야겠다는 타이틀이 4개나 되는군요.

덧글

  • 다스베이더 2010/01/20 22:11 #

    아니 대체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왜 출시되는걸까요;;;;저도 극장서 보고 눈물이 쥘쥘 흐른 케이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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