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해도 아카데미상 후보작이 올라왔습니다 영화정보들

 올해 아카데미는 작년과 제작년에 보여줬던 아카데미 행보와, 그리고 그 전에 보여줬었던 대작 사랑이 과연 어떻게 충돌을 하는가가 정말 최대 관심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어떤 영화가 상을 탈 지 주목이 되는 가운데, 올해 작품상 후보군은 10작품으로 늘어나는가 하면, 곳곳에서 이변이 속출하면서 점점 수상 결과는 안개속으로 가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DVDprime에 주식회사KDP님이 번역해 주신 것을 올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번역을 하고 싶지만, 귀찮아서 말이죠;;;



<작품상>
아바타
블라인드사이드
디스트릭트9
언 에듀케이션
허트로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프레셔스
시리어스맨

업 인 디 에어


<남우주연상>
제프 브리지스(크레이지 하트)
조지 클루니(업 인 디 에어)
콜린 퍼스(싱글맨)
모건 프리먼(인빅터스)
제레미 레너(허트로커)

<남우조연상>
맷 데이먼(인빅터스)
우디 해럴슨(메신저)
크리스토퍼 플러머(라스트 스테이션)
스탠리 투치(러블리 본즈)
크리스토퍼 발츠(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여우주연상>
산드라 불록(블라인드사이드)
헬렌 미렌(라스트 스테이션)
캐리 멀리건(언 에듀케이션)
가보리 시디베(프레셔스)
메릴 스트립(줄리 앤 줄리아)

<여우조연상>
페넬로페 크루즈(나인)
베라 파미가(업 인 디 에어)
매기 질렌할(크레이지 하트)
안나 켄드릭(업 인 디 에어)
모니크(프레셔스)

<애니메이션상>
코렐라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공주와 개구리
켈스의 비밀

<감독상>
제임스 카메론(아바타)
캐서린 비글로우(허트로커)
쿠엔틴 타란티노(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리 다니엘스(프레셔스)
제이슨 라이트먼(업 인 디 에어)

<미술상>
아바타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나인
셜록홈즈
영 빅토리아

<촬영상>
아바타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허트로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하얀 리본

<의상상>
브라이트 스타
코코 샤넬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편집상>
아바타
디스트릭트9
허트로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프레셔스

<분장상>
일 디보
스타트렉
영 빅토리아

<음악상>
아바타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허트로커
셜록홈즈

<주제가상>
공주와 개구리"Almost There"
공주와 개구리"Down in New Orleans"
파리 36 "Loin de Paname"
나인 "Take It All"
크레이지 하트"The Weary Kind"

<음향편집상>
아바타
허트로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스타트렉

<음향상>
아바타
허트로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스타트렉
트랜스포머2

<시각효과상>
아바타
디스트릭트9
스타트렉

<각색상>
디스트릭트9
언 에듀케이션
인 더 루프
프레셔스
업 인 디 에어

<각본상>
허트로커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메신저
시리어스맨
업 

<외국어영화상>
Best Foreign Language Film of the Year
Nominees:Ajami (2009)(Israel)
Das weisse Band - Eine deutsche Kindergeschichte (2009)(Germany) <하얀 리본>
El secreto de sus ojos (2009)(Argentina)
Un prophète (2009)(France) <예언자>
La teta asustada (2009)(Peru)

<다큐멘터리상>
Best Documentary, Features
Nominees:Burma VJ: Reporter i et lukket land (2008): Anders Østergaard, Lise Lense-Møller
The Cove (2009): Nominees to be determined <코브>
Food, Inc. (2008): Robert Kenner, Elise Pearlstein
The Most Dangerous Man in America: Daniel Ellsberg and the Pentagon Papers (2009): Judith Ehrlich, Rick Goldsmith
Which Way Home (2009): Rebecca Cammisa

 대략 후보군을 보면, 대략 예상대로 가는 듯 합니다. 다만 2012가 올해 시각 효과상에 못 오른게 매우 놀랍군요. 심지어는 트랜스포머2도 시각효과부문에 못 올랐습니다. 현란하기로 따지면 사실 아바타보다도 위인데 말이죠. 그리고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외국어 영화상 출품작인 국내 영화가 또 다시 못 올랐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올해 출품작은 마더였다는군요.

 그럼 올해 결과가 어떻게 될 지 한번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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