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의 기술력은?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한국 영화가 기술적으로 절대 헐리우드에 딸린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솔직히, 일본이 무조건 외주를 줘야 하는 상황임에 비해, 국내 사정은 웬만하면 국내에서 해결하고, 해운대같은 큰 작품에서의 대규모이며 극 고난도의 CG가 아닌 이상은 국내에서 처리가 가능하단 것도 알고 있죠.

 아무튼간에, 우리나라 3D입체 영화 기술평가도 상당히 높습니다.







 일단 헐리우드와 한국의 3D입체 영화 기술의 차이는 2년정도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술력 차이에서 벌어지는 것이 그다지 크지 않은 이유는, 사실 카메라를 들여 와서 국내에서 현지화 하는 기술과 시간, 그리고 돈에 걸린 일 정도이기 때문일 겁니다. 사실 아바타도 카메라 자체는 소니 개발품이죠. 오히려 묘한 것은 앨리스인데, 2D로 촬영을 한 다음, 그 다음에 3D로 변환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기술에 관해서 국내에서 확실하게 아직까지 보여준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면들에 있어서 결국에는 성공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2년 정도가 걸린다는 것이겠죠.

 생각보다 기술력 차이가 많이 안 나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하지만, 국내 상황을 볼 때 기술문제보다는 각본 문제로 벌어지는 상황이 더 힘들다고 보여지는건 저만의 착각인가요?

덧글

  • Fedaykin 2010/02/17 13:39 #

    기술력 차이는 2년.

    각본 차이는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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