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런 기능서를 직접적으로 구매를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제 블로그를 꾸미고 싶은 욕심도 있고, 나름대로 이것저것 잘 알고 있어야 제가 하는 일에도 적응이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서 리뷰 신청을 한 책인데, 정말 빨리 왔더군요. 일단 기본적인 책으로서 이런 컴퓨터 관련 서적은 사실 젊은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필요 없는 책일 수도 있지만, 플래시 직접 만들기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잘 아는 방식의 책은 아니니 말입니다.

일단 이 책은, 뭔가 프로그램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사실 적합치 않은 책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설명이 매우 잘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초보자부터 시작해서, 실무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잘 다루고 있는 책인지라 말 그대로 일을 할 때 필요한 내용이 정말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은 결국엔느 이 책에서는 사실 프로그램을 가지고 뭔가 아주 새로운 것을 해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에게는 사실 이런 서적은 필요가 없고, 말 그대로 이 책은 당장에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설명이 대략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서적과 비슷한 방식의 설명방향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프로그램을 동작하고, 일을 직접적으로 처리하는데에 관한 설명을 정말 직접적이고 세세하게 잘 설명을 해 내고 있습니다.

뒤쪽에는, 실무적인 설명에 이어서 좀 더 화려한 일을 하기 위한, 그리고 좀 더 직접적인 접근을 위한 실행 코드들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이 책이 극도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기에 벌어질 수 있는 천편일률적인 만들기 방식을 벗어나기 위해서 생긴 쪽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이 책이 좀 더 활용도가 높아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CD는 예제가 담겨 있는 CD입니다. 정말 이런 것들이 쓸만 한 것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나 실무적인 부분에 고나해서 설명하고 있다는 겁니다. 덕분에 몇몇 부분들은 과감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다양성을 위해서 자잘하게 잘 사용이 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부분이 꼭 필요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죠.
게다가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분에 집중해서 설명을 매우 세세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 잡고 나서, 처음으로 플래쉬를 만났다고 하고, 처음으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소위 말해 쫄지 않게 해 주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최근에 플래쉬를 빼고, 점점 더 HTML5 라던가,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근에 개발하고 있는 실버라이트라는 것읏 사용하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쓰던 것들을 함부로 그냥 내버리고 이동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도비의 플래쉬가 쓸모가 없는 것도 아니며, 편의성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사실상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 플래쉬를 잘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자면 이 책이 정말 유용할 것 같네요.

일단 이 책은, 뭔가 프로그램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사실 적합치 않은 책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설명이 매우 잘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초보자부터 시작해서, 실무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잘 다루고 있는 책인지라 말 그대로 일을 할 때 필요한 내용이 정말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런 부분들은 결국엔느 이 책에서는 사실 프로그램을 가지고 뭔가 아주 새로운 것을 해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에게는 사실 이런 서적은 필요가 없고, 말 그대로 이 책은 당장에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설명이 대략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컴퓨터 관련 서적과 비슷한 방식의 설명방향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프로그램을 동작하고, 일을 직접적으로 처리하는데에 관한 설명을 정말 직접적이고 세세하게 잘 설명을 해 내고 있습니다.

뒤쪽에는, 실무적인 설명에 이어서 좀 더 화려한 일을 하기 위한, 그리고 좀 더 직접적인 접근을 위한 실행 코드들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이 책이 극도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기에 벌어질 수 있는 천편일률적인 만들기 방식을 벗어나기 위해서 생긴 쪽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이 책이 좀 더 활용도가 높아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 CD는 예제가 담겨 있는 CD입니다. 정말 이런 것들이 쓸만 한 것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죠.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나 실무적인 부분에 고나해서 설명하고 있다는 겁니다. 덕분에 몇몇 부분들은 과감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다양성을 위해서 자잘하게 잘 사용이 되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부분이 꼭 필요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죠.
게다가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분에 집중해서 설명을 매우 세세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처음 잡고 나서, 처음으로 플래쉬를 만났다고 하고, 처음으로 만든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소위 말해 쫄지 않게 해 주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최근에 플래쉬를 빼고, 점점 더 HTML5 라던가,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근에 개발하고 있는 실버라이트라는 것읏 사용하는 추세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 쓰던 것들을 함부로 그냥 내버리고 이동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도비의 플래쉬가 쓸모가 없는 것도 아니며, 편의성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사실상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 플래쉬를 잘 하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자면 이 책이 정말 유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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