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완)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사실, 이 글은 완료라고 하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질러온 것에 관해서 그저 표지만 공개를 한 상황인데다, 정말이지 문제의 극장판들은 내부 공개를 한번씩 하고 싶거든요. 물론 여행기 자체는 끝나는지라,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 날에 솔직히 어디를 돌아다닌다는 것이 솔직히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찍 비행기를 잡고 싶기는 했는데, 일단 그래도 한군데라도 더 봐야 할 것 같아서, 결국에는 그 날 마지막 비행기를 잡게 되었죠.




 이 날 향한 곳은 에비스였습니다. 어차피 하네다로 가는중간에 가는 길인지라, 한 번 가보자 싶었죠.




 솔직히, 처음에는 이 건물이 뭔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맥주 파는 곳이더라구요;;; 지금 둘러보는 거의 모든 곳은 바로 맥주와 관련이 된 곳입니다.




 물론 이 건물은 맥주와 관련된 곳은 아닙니다. 이 건물은 카페 건물이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이런 건물을 억지로 찾아다니는 것은 솔직히 웃기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멋지기는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간 곳은 이 곳에 있는 바로 에비스 맥주 기념관이었습니다. 안에 찍은 사진이 있기는 한데, 전부 가족이 나와서 말이죠;;;




 그나마, 이건 그래도 건졌습니다. 에비스 맥주 캔으로 만든 조형물이라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안에 맥주 조형물 외에도 맥주 관련해서 이것저것 팔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여기가 마지막이었습니다.

 뭐, 여기서 일본 여행은 완료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이 글도 끝났군요.

 아무튼간에, 학교 다니고 보니, 이 시절이 꿈같습니다. 게다가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현재, 약간의 문제가 좀 있어서, 정말 이 시절이 없으면 어쩧게 했나 싶습니다.

 뭐, 지금 마음으로는 또 가고 싶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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