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을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지금 현재 바지는 다른 데에서 오고 있고, 위의 셔츠와 티셔츠는 또 다른 데에서 샀다죠. 이번에느 티셔츠가 먼저 왔습니다.




 체크무늬 셔츠는 솔직히 그간 피부에 자꾸 자극이 오는 재질로 되어 있어서 그간 안 샀었습니다만, 이건 재질이 다르더군요. 덕분에 하나 질렀습니다. 이 셔츠에 넥타이가 딸려 있던데, 이 셔츠는 괜찮지만, 넥타이는 좀 맘에 안 들더군요.




 이 셔츠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셔츠가 바로 착용샷을 못 하게 한 원인인데, 이 셔츠가 새 옷 냄새가 무지하게 심하더군요. 결국에는 빨아서 입기로 했습니다. 빨래를 해 봤더니, 냄새가 없어지더군요.

 나중에 전부 착용샷을 한 번 올리겠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한 걸음 펑크룩에 다가서게 된 날이었습니다.

덧글

  • 올리비아 2010/03/21 12:03 #

    피부가 약하신가봐요... 전 몸에 직접 닿는 의류(청바지 포함)는 왠만하면 뒤집어서 세탁 꼭 해서 입어요. 냄새도 그렇지만 화학약품 범벅이라고 들어서요... 둘다 봄에 어울리게 화사해보여요^-^
  • 라피니 2010/03/21 18:16 #

    피부가 약한 정도가 아니라, 뭔가 잘 못 닿으면 시뻘겋게 일어나 버립니다;;; 아무튼간, 칭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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