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스콧과 덴젤 워싱턴이 또 한 번....."Unstoppable"입니다. 영화정보들

 토니 스콧의 영화를 싫어하는 분들이 간간히 있기는 있습니다만, (정확히는 옛날 감각을 잃었다는 분들이 계시지만) 전 아직까지도 이 감독의 영화를 좋아합니다. 영화가 뭔가 길게 남기는 것 없이, 깔끔하게 끝나니 말이죠.

 그리고 토니 스콧과 가장 많이 작업하는 배우가 바로 덴젤 워싱턴입니다. 펄햄 123 이후에 또 다시 작업이 붙었습니다. 이번에는 유독물질을 실은 폭주기관차를 세우는 내용이라고 하는데, 스타트렉의 최신 극장판에서 커크를 맡았던 크리스 파인이 출연을 하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 이름만 듣다가 이번에 DVDprime에 사진이 올라왔길래 좀 가져와 봤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강한 액션이 기대가 되고 있는데, 과연 잘 될지 궁금해 지네요.

덧글

  • 바람뫼 2010/03/30 13:11 #

    어, 어쩐지 이니셜D의 패러디 만화 전차로D가 떠오르네요.
    기차 액션이라... 동생 스콧 씨가 신장르를 개척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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