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포스터 2장입니다. 영화정보들

 이클립스도 올해 말 개봉 예정입니다. 감독은 데이빗 슬레이드인데, 이 감독에 관해 제가 아는 것은 이 감독이 제대로 세게 밀고 나가는 감독이라고 합니다. 전작의 케서린 하드윅과 크리스 웨이츠와는 완전 다른 감독이죠. 호러 영화과 스릴러에 정통한 감독이니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좀 세게 밀어 붙일 것 같다는 기대감이 무척이나 듭니다. 전작인 뉴 문이 극장에서 정말 고문과도 같은 시간을 보내는 데에 충분하 영화여서 말이죠. 제가 틴에이져 영화를 못 보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심각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상하게 이런 영화도 땡겨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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