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블루레이가 두장이나 왔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하나는 벼르고 벼른 물건이고, 나머지 하나는 얼마 전에야 구매 결정을 내린 물건이죠.

 우선 바로 그제 구매 결정을 내린 아바타 입니다.




 좀 놀랐는데,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물론 위아래로 빼는 방식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정말 대단히 멋집니다.




 문제는 내부 케이스인데, 각케이스에, 아웃케이스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물론 뒷면은 좀 다르기는 합니다만....기본적인 면에서는 같죠.




 내부입니다. 솔직히, 괜찮습니다. 약간 놀란건, 이번 출시판에는 서플먼트가 말 그대로 전부하다는 겁니다. 올 연말에 서플먼트가 실린 UE판본이 나오고, 내년초에 3D입체가 실린 물건이 다더군요.




 이건 이번에 초회 한정으로 주는 물건입니다.




 아바타 컬러 타투라는군요.피부에 붙이는 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핸드폰에 하나 붙이고 아이팟에 하나 붙였다죠.




 그리고 정말 오래 기다린, 그리고 걱정도 정말 많이 한 타이틀인 공주와 개구리 입니다. 이 타이틀, 제가 교보에서 주문을 했는데 교보에서는 21일 발매인 물건을 30일로 미뤘더군요;;; 결국에는 메일 보내고 하는 통에, 당일 배송으로 오늘 받았습니다.




뒷면입니다. 솔직히, 한글이 거의 없는게 좀 아쉽죠.......





 내부 이미지는 정말 좋습니다.




 디스크를 뺀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 타이틀에서 정말 걱정한 것은 음성 해설이 자막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디즈니 타이틀에 음성해설에 자막이 안 실렸었죠. 하지만, 이번 타이틀에는 제대로 실렸습니다. 좋더군요.

 아무튼간에......한동안 또 볼만한 것들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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