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이 또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우디 앨런의 후기 작품부터 시작을 한 관계로 초기작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는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런 연유로 인해서 그가 나오는 초기 영화들 보단, 후기 영화들을 좀 더 좋아하고 있죠. (그 유명한 사건을 일으킨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도 정말 재미있게 봤다죠.)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 또 다른 신작으로 돌아오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Midnight in Paris"라고 하는데, 파리에서 촬영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출연진 역시 대단히 괜찮은데, 오웬 윌슨, 레이첼 맥아담스, 마리옹 꼬띠아르, 케시 베이츠, 마이클 쉰이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장르는 요즘 우디 앨런이 정말 잘 만드는 로맨틱 코미디 계통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인정하시길, 우디 앨런식 개그가 로맨틱 코미디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물론 내용 역시 파리에서 벌어지는 젊은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우디 앨런의 영화 최근 판도를 보건데, 이 영화 역시 정말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기대작 하나 출연이군요.



P.S 얼마 전 일종의 007 패러디 스타일 코미디 영화인 '카지노 로얄(절대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오는 영화가 아닙니다;;;)'를 봤습니다만, 이 영화, 정말 유명한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데도 재미 없고, 우디 앨런마져도 안 웃기더라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