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기는건 세개. 나머지 하나는;;; 지름신 강림 시리즈

 오늘도 그렇듯, 요즘 나름대로 돈이 벌리고 있고, 나름대로 계획했던 분량의 예금을 하고도 돈이 남는 즐거운 상황인지라, 이런  곳에 자꾸 눈이 가는군요. 그나저나, 빨리 체 부터 사야 하는데 말이죠;;;




 우선 록키 호러 픽쳐 쇼 입니다. 국내에도 출시 일정이 잡혔는데, 이거 솔직히 안 땡깁니다. 얼마 전 DVD로 볼 기회가 있었는데, 나름 유명한 작품이고, 작품성도 인정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저한테는 정말 안 맞는 영화라는 결론만 내린 영화입니다. 그런 영화는 구매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기도;;;




 필구가 될 지 모르는 24 시즌 8 블루레이 입니다. 그래요. 24 시리즈의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물건이 블루레이로 나온 겁니다. 이런 경우는 할 말이 없는 거죠. 한글 자막이 있든 없든 결국에는 사게 될 거라는 겁니다. 아무리 고민 어쩌구 해도, 결국에는 지르게 되는 물건이라는 거죠.




 그리고 "The Magician"입니다. 크라이테리언 시리즈는 뭐, 언제나 대환영이죠. 언제나 지를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게다가 잉그리드 버그만이죠.




고 "House"입니다. 역시나 크라이테리언 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닥터 하우스 국내판 DVD를 찾다가(구매를 못 했다죠;;;) 이상하게 이 영화가 엄청나게 걸리길래, 그래서 뒤진 영화입니다. 그리고는 매력이;;;

 아무튼간에, 크라이테리언 시리즈는 정말 땡기고, 24는 피해갈 수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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