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해외 출시작을 자꾸 보면;;;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해외 출시작은 좀 힘들더라구요. 솔직히 지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자막이 없어도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워낙에 비싸서 말이죠;;; 환율은 그나마 좀 싼데, 할인 할 때까지 기다리자니 그것도 좀;;;




 우선 판타지아 합본판입니다. 전설의 판타지아와 그리고 그 것을 노리고 만든 후속작인 판타지아 2000이 같이 들어있는 판본이죠. 한글 자막이 그렇게 중요한 타이틀이 아니라서 매우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영화 제목이 앨리스 크리드인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이미 봤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젬마 아터튼 아가씨가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어쨌든 보게 되는 거는 뭐;;;솔직히, 별로 안 땡겨서 말이죠;;;




 스타게이트 SGU시리즈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정말 열심히 보다가 제가 무슨 계기로인가 흥미를 잃었는데, 이건 다시 땡기더라구요.......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정말 특이한 패키지 입니다. 이게 영화 두개가 들어간 버젼이더라구요. 본 얼터메이텀과 그린존 합본판입니다. 솔직히 좀 애매하기는 하죠. 본 시리즈 3부작이 다 있는 게 아니다 보니 말입니다.




 자그마티 3개 영화가 들어간 컬렉션입니다. 마틴 스콜세지 컬렉션인데, 디파티드, 좋은 친구들, 에비에이터가 들었더군요. 세 영화가 제가 다 좋아하는 영화라 고민이 됩니다. (사실 셋 다 DVD로 가지고 있는;;;;)




 올리버 스톤 시리즈 입니다. 일단 걸작이라고 할 만한 두 작품이 같이 있는데, 올리버 스톤의 킬러, 그리고 애니 기븐 선데이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은 알렉산더인데, 워낙에 좀 묘한 영화인지라 좀.....그래도 전 볼만은 하더군요.




 한국에는 절대 이렇게 출시가 될 리가 없는 (ㅠㅠ) 북 오브 일라이입니다. 독일이라는데, 솔직히 좀 부럽다죠. 이 영화 전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는 않아서 고민이 되는데, 스틸 케이스가 또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고민 없이 지르는 타이틀이 날이 갈 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여행 가는 문제 때문에 지금 돈이란 돈은 다 끌어 모으고 있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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