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얼 헤일리, 왓치맨에서 로어셰크역으로 상당히 주목을 받은 다음, 얼마 전에는 로버트 잉글런드에 이어서 나이트메어의 프레디를 맡았습니다. (영화에서 유일하게 호평을 받은 부분이죠.) 이 양반,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영화에 도전을 합니다. 제목이 "Louis"라는군요.

이 영화, 정말 특이한게, 무성영화라고 합니다. 노래만 나온다고 하는군요. 과연 이 시대에 어떤 영화가 탄생이 될지, 정말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적인 형태는.....예고편을 봤는데도 감이 안 잡히는;;;

이 영화, 정말 특이한게, 무성영화라고 합니다. 노래만 나온다고 하는군요. 과연 이 시대에 어떤 영화가 탄생이 될지, 정말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적인 형태는.....예고편을 봤는데도 감이 안 잡히는;;;





덧글
헤일리가 맡은 역은 일단 악당인데 콧수염에 코믹한 태도가 딱 '무슈 베르두(살인광시대)'의 찰리 채플린 생각나게 하는... =]
특정 극장을 돌며 소규모 로드쇼를 할 예정인걸 보니 아무래도 저예산 독립영화일 가능성도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