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야 하지만 가격이 문제인 블루레이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세상으로 넘어간 뒤로, 나가는 돈이 정말 엄청나지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로는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말입니다. 상당히 슬픈일이죠. 물론 이해 못하는 분들도 계시지만.......정품을 사셔야죠. 정품 안 사면 앞으로 한글 자막은 꿈도 못 꿉니다.




 이웃의 야마다군입니다. 항상 지브리는 블루레이 세계에서의 불타는 애증의 대상이 되는데, 한글 자막에 더빙까지 실려 있으면서, 정작 타이틀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점이죠;;;지브리는 현재 타이틀 구매가 거의 없는 이유도 그 이유고 말입니다;;;




 천공의 섬 라퓨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한글 자막에 더빙까지 실려 있는데, 가격이 비싸죠. 얼마 전에는 나우시카도 출시가 되었는데....정말 고민이 됩니다. 게다가 이 구작들 케이스가 예쁘기는 한데, 디스크에는 그다지 좋은 케이스들도 아니라서 말이죠;;;




 뭐, 트와일라잇 이야기야 뭐.....하고 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지금 이 세개가 같이 들어가 있는 이 판본을 지른다는 것이 얼마나 멍청한 일인지도 이야기하고 싶고요. 하지만....스틸케이스는 땡긴다는.....

 뭐, 그렇습니다. 영어랑 일어 열심히 해야 하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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