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아이 조 2도 스티븐 소머즈가........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지 아이 조를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별로 긴장감이 없다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감독의 문제로 보여지는 것도 있고 말이죠. (미이라 1과 2 때에도 긴장감이 좀 떨어지고, 특히나 반 헬싱의 경우가 좀 심각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속편도 결국 연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각본가는 바뀌었습니다. (사실 전편도 각본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게, 각본가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참여했었던 각본가라서 말이죠.) 이번 각본가는 좀비 랜드라는 영화에 참여했엇던 각본가들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가 된다고 하기는 좀 애매합니다. 솔직히 수익이 안 난 시리즈는 아니지만, 영화가 전편만 하다고 한다면 좀 힘이 빠지는 일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덧글

  • 잠본이 2010/10/03 11:44 #

    이번엔 어느 장난감을 팔아먹을 것인가 그거만 생각하고 기다려야(...)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