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테리온.....드디어 저에게도 마수를.......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전 크라이테리온의 타이틀들을 그렇게 지르게 되는 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책을 사는 데에 돈을 굉장히 많이 쓰게 되는지라, 해외 영화 타이틀까지 신경을 쓰기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하지만, 약간 기묘한 영화 취향을 자극하는 두 타이틀이 출시가 되더군요.




 우선 비디오 드롬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처음에는 안 봤었는데, 약간 미묘한 계기로 접하게 된 뒤로, 이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지금 고민중입니다. 다행히 출시가 12월이죠.




 크로노스 입니다. 이건 필구죠. 어렸을 때 이 영화를 보고 식겁한 기억이 나는데, 중학생때, 고등학생때, 대학생때 모두 한번씩 접하게 되는 묘한 타이틀입니다. 뭐, 질러야 하는 거죠.

 솔직히.....국내에도 이렇게 출시가 되면 좋겠는데 말이죠.....솔직히 좀 많이 아쉬운 편이라는;;;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