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국내에 줄줄이 출시가 되는게죠.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개인적으로 이번 10월은 죽음의 달입니다. 줄줄이 원하는 타이틀들이 출시가 되는 상황이라 말이죠. 이 영화들은 나중에 시간이나 여유자금이 돌 때나 사야 할 것 같다는 생각들이 드는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땡기는건 좀 있더군요. 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말이죠......나중에 이야기 하도록 하죠.




 우선 40살까지 못 해본 남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재미있죠. 하지만......집에 들여 놓고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안 생기는;;;




 데스 사일런스인데......역겹기만 하고 재미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저도 싫군요.




 그 유명한 불가사리입니다. 어렸을 때 본 기억이 나는데, 역시나 패스;;;




 결국에는 이 영화, 제목을 사고친 후에 라고 바꿨더군요. 쥬드 아파토우 사단의 영화는 다 재미있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다 타이틀로 연결된다는게 문제죠;;;




 사람 만들기 역시 쥬드 아파토우 사단의 작품입니다. 뒤에 서 있는 저 망토 두른 청년은 바로 킥애스에서도 나왔던 그 양반입니다. 이 영화에서도 덕후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에반 올마이티......솔직히 전 브루스 올마이티도 그렇게 재미없게 본 상황이라.....이 영화도 별로 땡기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땡기는 영화인 참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당시 극장 개봉때 못 봐서 아쉬웠다가 나중에 봤는데, 꽤 괜찮더라구요.




 나름대로 스릴러인 투 포 더 머니입니다. 아무래도 스릴러를 좋아하는지라 이런 쪽이 땡기더군요.

 이제 진짜 문제가 뭔지 알려드리죠. 에반 올마이티 위쪽은 31900원입니다. 신작도 아닌주제에 말이죠. 아랫쪽은 그나마 29700원이기는 한데, 최근 다른 출시사 경향을 생각을 해 보면 기준도 없고, 비싸기는 비싼 타이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UEK가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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