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북 에어가 출시 되었는데 말이죠.......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전, 맥 북 에어가 출시 되었을 당시의 이야기가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 포스트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지금 없다는.....전에 그 대량 삭제 사태에서 살아남지 못한 것인가;;;

 아무튼간에 그 이후에 정말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 노트북은 아직까지도 현역으로 쌩쌩하게 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참 더 굴러가겠죠. 하지만......최근에 느낀 바가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강력한 시스템을 원했기에, 밖에서도 강력한 시스템을 원했기 때문에 아수스 노트북으로 골랐습니다. 또한 블루레이 드라이브의 필요성 문제로 인해 이런 선택에 더 이상 토를 달지 않았었죠. 그 결정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제 블루레이 드라이브는 지금 현재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물론 밖에서는 블루레이를 굽는 작업은 안 하기 때문에 애초에 리딩 외에는 쓸모도 없고 해서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최근에 약간 다른 일들 덕분에 기동성과 맥이라는 두가지 면을 다 가져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외부에서 맥이 필요한 작업이 그렇게 많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해 보면, 전 그렇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다님에도 불구하고, 학비를 충당을 해야 하는 저로서는 일을 해야 하는 것이고, 제가 평소에 하는 작업 특성상 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문제도 안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에서......맥북 에어가 리비전....





 뭐, 그렇습니다. 사이즈로 봐서는 저에게는 13.3인치가 더 끌립니다. 무게쪽으로는 사실 11인치쪽이 더 끌리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외부 작업에서 와서도 작업공간이 모자라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전에 맥 북 에어를 패스한 이유의 일정 부분을 차지한 이유이기도 하죠.

 이런 의미에서......뭐, 그렇습니다.









P.S 한 때 아수스에서 이런걸 내 놓은 적이 있는데 말이죠....

링크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후속기기 이야기는 못 들어 봤네요;;;

덧글

  • 맥북 2010/10/23 15:23 # 삭제

    이 모델 아직 직접 보질 못했는데, 혹시 디자인 쪽 학생이신가요? 예전에 한창 맥북 광풍이 불 때 저도 하나 장만해볼까 고민했는데, 득보다는 실이 많은 것 같아서 결국엔 포기하고 말았죠. 특히 맥북에 제공되지 않는 소프트웨어라던지 호환성 등등이 너무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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