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own" 인터네셔널 예고편입니다. 영화정보들

 벤 에플렉은 이제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이라고 해석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과거에 이미 가라 아이야 가라 라는 작품으로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죠. 생각해 보면,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영화 감독이 되어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있기도 하죠. 물론 스스로 출연을 한다는 것은 뭐랄까......아직까지는 배우라는 면도 그대로 가지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이죠.







 북미평도 꽤 좋은데 말이죠.......국내에서는 언제 개봉을 하게 될 지 감이 안 잡힙니다. 가라 아야야 가라의 경우도 국내 개봉을 못 했는데 말이죠......과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얼마 전에 보니까, 이 영화의 원작 소설도 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읽어 봤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릴러보다는 좀 더 강렬한 맛이 있었죠.

덧글

  • 한스 2010/10/31 13:58 #

    시가전만 보면 마이클만이 생각나는건 왜 일지...
  • 스릴머신 2010/10/31 21:08 #

    그러게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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