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 조니 뎁, "더 투어리스트"입니다. 영화정보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더 정확하게 소개하려면 저 두 사람보다, 이 영화가 안소니 짐머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 영화, 솔직히 전 좋게 봤는데, 당시 소피 마르소가 이 영화에 나왔죠. 감독이 헨켈 폰 도너스마크르라는 양반인데, 이 양반히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만들었죠.






 뭐, 영화의 가장 기대 포인트는, 과거에 50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안소지 짐머에서 대단히 매력적으로 나왔던 그 역을, 과연 안젤리나 졸리가 어떻게 해냈을까 하는 점입니다. 솔직히, 소피 마르소 매력이 이런 쪽으로는 안젤리나 졸리보다 한수 위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조니 뎁은 여전합니다. 살을 조금 찌운 것 같기는 하지만 말이죠.

덧글

  • 후암 2010/11/23 20:07 # 삭제

    조니진짜 후덕해진거 딱 티나서 쫌 그랬었는데 ㅠㅠㅠㅠㅠ 정장입어도 안감춰지는 후덕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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