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매그니튜드 8.0 관객과의 대화 애니! 애니! 애니!

 정말 오랜만에 관객과의 대화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제 겨우 저번 가족 영상 축제때 들었던 3D영상에 관한 이야기가 이제 올라갔죠;;; 아무리 정리를 해도 정리가 안 되더라구요;;;) 이번에도 결국에는 정리를 잘 한 편은 아닙니다. 게다가 현장에서 바로바로 적느라 엉망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역시 이것들을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저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반말이며, 말이 조금 엉망일 수 있습니다만, 현장감 문제로 인해서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사진에서는 구별이 잘 안 되는데, 왼쪽부터 순서대로 오가사라와 무네, 기타지바나 마사키, 통역가분입니다.

영화상에서는 자연재해같은 것을 작품을 만들 때에 자연재해에 관해서 해석을 달리 했던 데에 있어서, 감독이 가장 중심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이 영화에서 처음에는 이야기가 집에서 시작되는 작품인데, 영화관용으로 TV 시리즈를 요약. 가족관계의 변화에 관해서 보여줌. 지진으로 인해서 느슨해졌던 가족애를 좀 더 재정립하는 방향으로 제작



동생 캐릭터인 유키라는 캐릭터가 과연 흔히 영화에서 사용했던 클리세를 역으로 이용한 것, 그리고 누나인 미라이의 캐릭터에 관해서 어떤 현실을 따 온 것인지, 그리고 아니면 감독이 직접 생각을 해서 만들어 낸 것인지?

 미라이한테서 생긴 일은 사전에 취재했던 일을 베이스로 만들어 진 이야기
. 실제로 고베 대지진에서 가족을 잃었던 사람들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떤 소리를 들었다거나 하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가지고 미라이의 체험을 함으로서, 영화에서 이야기를 좀 더 현실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던 것.



이 작품을 제작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
?(이 질분은 한국을 방문한 일본인이......)

 
취재를 할 때 힘들었음. 취재를 하는 분량이 굉장히 많았음. 실제로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처하는 정부 부처와 지진을 경험했던 분들을 취재하는 일을 했었음. 촬영하는 곳을 미리 정해야 했던 것이 힘들었음



프로듀서에게 질문. 영화를 기회를 하실 때에 어려웠던 점. 그리고 제작자로서의 기획 의도

 
지진이라던가 재난이 발생했을 때의 결과를 해피앤딩으로 만드는 것을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힘들었던 점을 부각을 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던 것이 힘들었음



극장판으로 넘어가면서 줄어는 러닝 타임의 관해서 이 부분은 들어갔어야 하는 부분
. 그리고 작품에서 좀 더 강조를 했던 부분

 
TV시리즈는 11편이었고, 처음에는 미라이의 집에서 시작해서 지진이 일어나기 전의 상황을 자세히 그렸었으나, 이 부분이 영화로 인해서 짤려 나간 것이 아쉬웠다. 13세의 어린 여자 아이가 이 작품에서 급작스럽게 성장을 요구하는 상황을 가지고 작품에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있었던 것에 관해서 관객의 의사체험을 하기를 바랬음. 동생을 지켜 하는 상황에 닥치고, 이런 상황에서 동생을 잃었다가, 지키기도 다짐했다가, 그리고 동생을 다시 잃는 과정에서의 성장을 좀 더 강조.



미라이의 마음 속에서 만들어낸 이미지의 유키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이는 것 같이 움직이는 것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미라이가 보는 유키는 환각인지 유키인지 처음에는 확실히 하려고 했었음. 하지만 감독의 부인이 그 부분에 관해서 질문을 했었음. 이런 관계로 관객이 판단을 원했음. 실제로 고베대지진때에 이런 체험을 했었던 것을 관객들이 직접적으로 판단을 내리기를 바랐다.



작품에서 초반에 도쿄에서 유명한 건물들보 오다이바가 부서지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 관해서 영화에서 어떤 의미가 있어서인지
, 아니면 단지 후지테레비가 여기에 있기 때문인지?(;;;)

 
이 기획의도는 후지TV의 프로듀서가 이 기획이야기를 이야기를 가져오기 전부터 이미 구상을 했었던 것임. 이미 오다이바에서 시작으로 집으로 오는 것인지에는 이미 기획할 때 적용한 것임. 실제로 방송국이 거기 있기 때문에 거기서 시작(;;;)

 솔직히, 어제는 이거 리뷰에, 오늘은 이거 하려니 참;;;;그래도 리뷰 뒷부분에 붙이기는 좀 아까워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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