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 폴란스키가 신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영화정보들

 얼마 전 나왔던 로만 폴란스키의 작품인 유령작가는 매우 고전적인 스타일의 스릴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재미도 있었고 말이죠. 그런 그의 영화는 기본적으로 항상 어느 정도 이상은 해 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가 조니뎁과 나왔었던 나인스 게이트라는 영화는 조금 재미가 없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영화 신작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의 제목은 "God Of Carnage"라고 합니다. 원작이 연극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서도 이 연극을 상연을 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당시 국내 상연 제목은 "대학살의 신(제목 죽이죠;;;)"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내용이 걸작입니다. 아이의 이가 부러졌는데, 그 부모가 점점 더 싸우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좋게 말로 하다가, 나중으로 갈 수록, 아주 작살이 난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캐스팅도 죽입니다. 케이트 윈슬렛, 조디 포스터, 크리스토퍼 왈츠, 맷 딜런을 이 영화에 캐스팅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케이트 윈슬렛과 맷 딜런이 부부로 나오는 듯 하지만.......글쎄요. 혹시나 크리스토퍼 왈츠가 아버지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간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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