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시 되는 의외의 타이틀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 인기가 없던 영화들이 출시가 되았던 시절이 있었죠. 아무래도 인기가 없는 것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겠지만, 시기도 그렇고, 영화가 인기가 없을만 했달까요. 하지만 그래도 뭐........상당히 괜찮은 영화들이 꽤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영화들입니다.




 조 블랙의 사랑은 그렇게 인기가 없던 영화는 아닌데, 아무래도 빨리 잊혀진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그런대로 좋아하는 영화죠.





 이 영화의 경우는 의외로 기대는 좀 받았던 영화인가 본데, 그다지 평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소재를 가지고 걸작 드라마가 나와서 말이죠.





 이 와일드 차일드라는 영화는 웬지 할 말이 없습니다;;; 뭔 영화인지도 모르겠거든요;;;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 이 영화는 북미 평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국내에서는 아주 인기가 있는 작품은 아니었던 것ㅇ로 기억을 합니다.





 찰리 윌슨의 전쟁의 경우는 아무래도 영확 조용한 분위기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 의외로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 블랙의 사랑 정도는 웬지 지르게 될 거 가은 생각이 드네요;;;; 나머지는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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