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DVD 구매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블루레이로 넘어갈 예정인지라, 아무래도 손을 안 쓰고 있었는데, 개당 3300원이라는 매력으로 인해 굴복하고 말았다죠.




 나이트워치 입니다. 이 영화를 사려고 그동안 벼르고 별렀다가, 결국에는 구매를 해 버렸죠.




 전 몰랐는데, 이 영화의 감독이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더라구요.




 디스크는 한장인데, 서플먼트 한글자막도 다 들어 있습니다. 음성 해설에, 제작과정도 말이죠.




 나이트 워치의 속편인 데이워치 입니다. 1편과는 다르게 좀 산만하기는 한데 속편이니까요.




 이번에는 음성해설이 없더군요. 솔직히, 서플먼트는 홍보용 이상이 아닙니다. 그냥 뭐 그렇다는 이야기죠.




 항상 느끼는건데, 블루레이가 딱 이 정도 따라가려면 얼마나 걸릴지.......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입니다. 이로서 집에 어쨌든 스타워즈가 한 편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하나도 없이 요것만 있죠;;; 블루레이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하지만, 3300원의 매력에 굴복을 해 버렸다는;;;




 서플먼트가 꽤 많습니다. 한글화도 잘 되어 있는 편이고 말이죠. 영화 제작에 관해서 정말 자세하게 나오더군요. 서플먼트 역시 영화 제작쪽으로 세게 가는 그런 작품입니다. 그냥 영화 관련 잡담을 하는 서플먼트를 원하셨던 분들이라면 좀 당황스러울 정보량을 자랑합니다.




 케이스를 열면 이런 모습입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디스크에는 다스베이더가 나오고 말이죠. (끝에 꼴랑 3분 나오지만 말이죠;;;)




 두번째 디스크는 요다입니다. 서플먼트 디스크인데, 분량이 꽤 됩니다.




 케이스 속면 프린팅인데, 상당히 멋지게 되어 있더군요.



 속지입니다. 상당히 디자인이 특이하죠.




 속지는 겉 면에 써 있는 "영어로 된 서플먼트"의 한글설명이 써 있습니다. 유용하게 되어 있더군요. 뒷면에는 영화 챕터 소제목이 써 있어서 굳이 찍지는 않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조만간 국내에 출시가 될 수도 있는 타이틀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개당 3300원이다 보니 부담이 없더라구요;;; 게다가 다 정품이고 말이죠. 앞 뒤 가릴 것 없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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