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라이더2" 촬영장 영상입니다.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쟈니 블레이즈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그가 여전히 불타는 해골로 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폭스에서는 캐릭터 영화화 판권을 샀으니, 적어도 산 값 정도는 뽑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을 것이고 말입니다. 저야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봤지만, 솔직히 그렇게 잘 만든 영화가 아니었던 이 영화의 속편을 결국에는 나오게 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죠.

 게다가 이번에도 역시 니콜라스 케이지가 이 영화를 맡습니다. 뭐, 예상했던 일이기는 하지만, 니콜라스 케이지의 최근의 극도의 부진을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이 영화도 많이 불안하기는 합니다. 영화가 나오면 나오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영화를 만드는 것에 있어서 좀 더 시나리오적으로 부각이 되는 영화에 나오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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