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참 희한한걸 개발하더군요. 줏어온거에요

 최근에 애플에 관한 포스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가 노트북을 바꿀 예정이라서요. 맥 북 에어로 갈 예정이라죠. 일단 부족하나마 USB포트가 2개로 늘었는데다, 나름 용량도 불어서 말입니다. 결정적인게, 그러면서 이동성이 좋은 놈이 필요해서 말입니다. 평소에 안 그래도 들고 다니는게 많아서 죽겠는데, 노트북이 저 두께라는 말에 혹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애플에서 사람의 키를 인식을 해서 불이 들어오는 양을 조절하는 키보드에 관한 특허를 낸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컴퓨터도 루저와 위너를 구분하는가! 그런건 아닙니다. 다만 배터리 롱런 문제로 개발을 한 듯 합니다. 아무래도 눈이 멀어지는 사람과 가까운 사람에 관해서 어느 정도 구분이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게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이미 러시아에서도 나왔죠. 다만 가격이 후덜덜하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뭐, 전 그런거 본 적이 없으니까 신기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