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 형제의 새 영화, "더 브레이브" 의 포스터들입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코엔 형제의 영화는 아무래도 최근의 코미디 행렬에 좀 치쳐서 슬슬 나가 떨어지는 분위기였다가, 이 영화에서 다시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왜 트루 그릿이 갑자기 국내에서는 더 브레이브가 된 건지 모르겠네요;;;







 맷 데이먼은 누군지 알아보기도 힘들게 변한 느낌;;;;그래도 이 영화, 웬지 정말 당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