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쿠삭이 "레이븐"이라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존 쿠삭이라는 배우를 좋아합니다. 이 배우가 처음 눈에 띈 건 전 오히려 콘 에어 시절이었죠. 이후에 겟 어 웨이라는 작품에서 나와서 또 눈에 띄었고 말입니다. 이후에는 연기 덕에 정말 좋아하는 배우가 되었고, 웬만하면 극장에서 꼭 보려고 하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사람이 이번에 "레이븐"이라는 작품에서 나온다고 하는데, 기쁘게도 이 작품은 스릴러물이라고 하는군요.







 이 작품의 감독은 제임스 맥테이그 입니다. 솔직히 최근의 닌자 어쌔신은 좀 아쉬웠죠. 하지만, 그 이전의 브이 포 벤데타는 그런대로 괜찮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차라리 액션 안 나오는 이런 스릴러물의 연출이 오히려 탁월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문제는 과연 이 영화에 워쇼스키 형제의 입김이 얼마나 작용을 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제가 아는 바로 이 두 사람이 제작자 명단에 이름을 안 올렸다고 알고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줄거리가 좀 기묘합니다. 이 영화에서 에드거 앨런 포가 형사와 함께 납치된 작가의 애인을 찾는 내용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제 기억에 에드거 앨런 포는 작가고, 그 작품중에 오귀스트 뒤팽이라는 탐정이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오면 기쁜거죠 뭐.

덧글

  • mybia 2011/01/25 12:15 #

    기대되네요.
    저도 존쿠삭 팬이에요.
  • 눈보라소년 2011/01/25 12:57 #

    오? 존쿠삭 팬은 아니지만 왠지 흥미롭네요 ㅎㅎ
  • 스릴머신 2011/01/25 18:39 #

    헐 저런 스릴러라면 언제든 환영;;
  • asdf 2011/01/25 18:56 # 삭제

    오히려 콘 에어 <- 오히려 라는건 비교대상이 있다는 말인데 그게 뭔가요? 궁금하네요 >,< 보통 다른 사람들은 뭘 보고 존 쿠삭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 저는 2011/01/26 01:47 # 삭제

    그로스포인트 블랭크를 보고 존쿠색한테 반했었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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