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슈퍼스타K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하 슈스케로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런 스타일의 리얼리티쇼를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데다가, 아무래도 국내 음반쪽 보다는 해외 음반쪽이 상당히 친숙해서 말입니다. 음악적인 완성도는 아직까지 논할 단계까지 오지도 않았고 말입니다. (곡이 나온 사람들은 몇 되기는 하는데, 노래를 해석하고, 그 노래를 부르는 것 까지는 좋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스스로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운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는 것까지는 오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사람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역시나 남은 사람들과, 그리고 꽤 오래 살아 남은 열 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노래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초장부터 꽤 유명하게 밀고 갔던 사람들도 있으며, 지금도 논란의 중심에 선 사람들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 모든 사람들을 다 아는 것도 멍청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한 솔직히, 옛날 가수들 이상의 효과를 그다지 못 내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 중에 김복경이라는 여가수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수 지망생이었지만, 지금은 일단 싱글까지 낸 정식 가수이니 가수라고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당시에 열한명에 들지는 못했던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는 상황에서 떨어진 사람이다 보니 결국에는 음반사와 계약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솔직히, 슈스케는 사람들의 가창력같은 면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 상황에 관련된 운도 상당히 중요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싱글은 나왔고, 가수로서 첫 발은 내딛은 그녀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 할지는 일단 첫 음반의 추이로는 사실 알 수 없습니다. 첫 음반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으로 소개를 하고 있고, 그녀의 익히 알아 왔던 모습을 중점으로 소개를 하는 동시에 그 목소리를 좀 더 익숙하게 하기 위한 면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한 면으로 밀고 갈 터이니 말입니다. 다행이 이런 면에서 보자면, 이 음반은 이미 성공이라고 봐도 되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장맛은 봐야 알듯이 음악은 들어 봐야 겠죠. 그 전에 엘범부터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디지팩입니다.......정말 요즘 엘범들은 멋있어 보이려고 디지팩을 만드는 것 까지는 알겠는데, 최소한 아웃 케이스를 끼워 주던가;;; 어제 올라간 리뷰의 음반보다 더 잘 지저분해지는 재질입니다;;;

뒷면입니다. 김보경이라는 아가씨를 굉장히 부각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을 음반에서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한 번 펴 봤습니다. 세 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번째 펼친 첫번째 면에는 디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까만색 베이스더군요.

가사집입니다. 싱글인지라 별로 안 많을 줄 알았는데, 중간에 사진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두툼하더군요. 다만 역시나 붙어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렸듯이, 앞쪽은 오히려 사진집의 형태에 가깝습니다.

가사집입니다. 그래도 꽤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독성이 제법 좋아요.
그럼 본격적으로 각 곡에 관한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반의 시작곡은 "Brand New Day"입니다. 일단 음악 스타일상 가장 특이하다고 할 만한 점은 캘리 클락슨의 그 스타일과 굉장히 비슷하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팝적인 면모가 대단히 잘 드러나는데, 아무래도 좀 더 굵고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캘리 클락슨의 가장 묘한 점이라면 역시나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라는 점이겠죠.) 아무튼간에, 이 음반에서 이 가수가 스스로의 지향점이 어딘지는 일단 첫 곡에서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은 두번째 곡인 "하루하루"에서도 이어집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K팝 스타일이 조금 드러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편하게 흘러가는 그런 곡입니다. 팝에서 보는 스타일이 굉장히 많이 드러나는데, 에이브릴 라빈과 그쪽 계통의 초기 느낌이 상당히 많이 나는 곡인데, 가창력과 목소리 특색에서 차이를 보여줌으로 해서 지향점과 특징이 모두 드러나는 그런 곡이 된 것이죠. 실제로 이 두 면은 대단히 잘 연결이 되어 있고 말입니다.
세번째 트랙인 "봄처럼"에서는 조금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음악적으로 스스로의 스타일을 다양화 한다는 느낌이 어느 정도 드는 상황을 좀 더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특유의 보이스를 국내 음악에 매칭 시키는 방향의 곡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이 음악의 경우는 그런 면 역시 대단히 잘 해 낸 곡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 자체가 상당히 괜찮은 매력을 지니기도 해서 말이죠.
네번째 트랙은 "널 생각하며"입니다. 여기는 또 다른 느낌인데, 이번에는 브릿팝 스타일이 조금 보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약간 컨트리적인 느낌이 들어가 있기도 한데, 한국음악에서는 이런 면들을 결합을 해서 음악을 만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 곡도 바로 이런 부분이 강조가 된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이 음악은 이런 덕분에 앞서 보여준 면보와는 다른 강렬하면서도 좀 더 자유롭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방식으로 노래를 해석을 할 수도 있어습니다.
다섯번째 곡인 "눈물은 잊어"라는 곡은 다시금 한국적인 느낌이 대단히 강해지는 곡입니다. 국내 가요의 스타일으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곡이락 할 수 있는데, 이 음반에서는 이런 것에 관해서 팝적인 면모와 균형을 맞추는 데에 이 곡을 잘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것에 관해서 이 곡은 김보경이라는 가수가 어떤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노래를 하는지에 관해서 일종의 방점을 찍는 그런 곡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여섯번째 트랙이자 마지막 트랙은 항상 그렇듯, 인스트루먼털 버젼의 하루하루 입니다. 결국에는 제가 설명한 것의 연장을, 이번에는 김보경이라는 가수 없이 설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인데, 아무래도 목소리에 가려져 있던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드러나는 그런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서로 다른 두 부분이 결합이 되어 있는 스타일인데, 이 곡에서는 그 결합 부위가 드러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가창력 문제가 항상 도마에 오르는 상황이고, 또한 그 문제가 항상 문제가 되다가도 갑작스럽게 어디론가 사라지는 요즘의 스타일에서는 솔직히 상당히 성공하기 힘들 수도 있는 것이 가창력 하나만 가지고 음악을 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때에는 유명하지만, 결국에는 스러지는 경우가 다분하죠. 최근에는 워낙에 가창력이 좋은 가수들도 워낙에 꽤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비쥬얼도 되는 가수들도 간간히 있죠.)
하지만 그렇습니다. 이미 김보경의 경우는 미디어에 노출이 상당히 많이 되었고, 이런 와중에서 이미 음악적으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케이스인지라 결국에는 제가 이렇게 리뷰를 하지 않아도 일정 이상의 성공을 거두는 것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닐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두가지가 결국에는 상당히 중요한데다, 이 와중에 이 가수의 이름으로 기사를 검색을 해 보면 기사가 아직도 쏟아져 나오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음반은 첫번째 입니다. 그것도 싱글이죠. 아직까지 어떤 형태의 어떤 자신만의 특징을 가질지는 이 음반에서는 잘 알 수 없다는 것이 제 일단의 평입니다. 하지만, 김보경이라는 가수가 이 음반에서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어떤 음악적인 면을 지향을 하고 있는지는 이 음반에서는 잘 알 수 있죠. 실제로 이 음반의 역할은 바로 이런 지향점을 사람들에게 좀 더 확실히, 그리고 음악적으로 알려주는 그런 음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면을 모두 지나서, 가장 원론적인 질문인 들을만 한가, 라는 질문에 관해서는 전 일단 네 라는 답변으로 가고자 합니다. 가창력도 그렇고, 음악적인 특성도 그렇고, 잘 어울리게 결합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 음반에서는 바로 그 쉽지 않은 부분들을 잘 이룩을 해 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사람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은 역시나 남은 사람들과, 그리고 꽤 오래 살아 남은 열 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노래로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초장부터 꽤 유명하게 밀고 갔던 사람들도 있으며, 지금도 논란의 중심에 선 사람들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 모든 사람들을 다 아는 것도 멍청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한 솔직히, 옛날 가수들 이상의 효과를 그다지 못 내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 중에 김복경이라는 여가수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수 지망생이었지만, 지금은 일단 싱글까지 낸 정식 가수이니 가수라고 칭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당시에 열한명에 들지는 못했던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는 상황에서 떨어진 사람이다 보니 결국에는 음반사와 계약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솔직히, 슈스케는 사람들의 가창력같은 면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 상황에 관련된 운도 상당히 중요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싱글은 나왔고, 가수로서 첫 발은 내딛은 그녀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 할지는 일단 첫 음반의 추이로는 사실 알 수 없습니다. 첫 음반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으로 소개를 하고 있고, 그녀의 익히 알아 왔던 모습을 중점으로 소개를 하는 동시에 그 목소리를 좀 더 익숙하게 하기 위한 면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한 면으로 밀고 갈 터이니 말입니다. 다행이 이런 면에서 보자면, 이 음반은 이미 성공이라고 봐도 되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장맛은 봐야 알듯이 음악은 들어 봐야 겠죠. 그 전에 엘범부터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디지팩입니다.......정말 요즘 엘범들은 멋있어 보이려고 디지팩을 만드는 것 까지는 알겠는데, 최소한 아웃 케이스를 끼워 주던가;;; 어제 올라간 리뷰의 음반보다 더 잘 지저분해지는 재질입니다;;;

뒷면입니다. 김보경이라는 아가씨를 굉장히 부각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것을 음반에서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한 번 펴 봤습니다. 세 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번째 펼친 첫번째 면에는 디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까만색 베이스더군요.

가사집입니다. 싱글인지라 별로 안 많을 줄 알았는데, 중간에 사진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두툼하더군요. 다만 역시나 붙어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렸듯이, 앞쪽은 오히려 사진집의 형태에 가깝습니다.

가사집입니다. 그래도 꽤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독성이 제법 좋아요.
그럼 본격적으로 각 곡에 관한 리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반의 시작곡은 "Brand New Day"입니다. 일단 음악 스타일상 가장 특이하다고 할 만한 점은 캘리 클락슨의 그 스타일과 굉장히 비슷하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팝적인 면모가 대단히 잘 드러나는데, 아무래도 좀 더 굵고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캘리 클락슨의 가장 묘한 점이라면 역시나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라는 점이겠죠.) 아무튼간에, 이 음반에서 이 가수가 스스로의 지향점이 어딘지는 일단 첫 곡에서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 느낌은 두번째 곡인 "하루하루"에서도 이어집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K팝 스타일이 조금 드러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편하게 흘러가는 그런 곡입니다. 팝에서 보는 스타일이 굉장히 많이 드러나는데, 에이브릴 라빈과 그쪽 계통의 초기 느낌이 상당히 많이 나는 곡인데, 가창력과 목소리 특색에서 차이를 보여줌으로 해서 지향점과 특징이 모두 드러나는 그런 곡이 된 것이죠. 실제로 이 두 면은 대단히 잘 연결이 되어 있고 말입니다.
세번째 트랙인 "봄처럼"에서는 조금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음악적으로 스스로의 스타일을 다양화 한다는 느낌이 어느 정도 드는 상황을 좀 더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특유의 보이스를 국내 음악에 매칭 시키는 방향의 곡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이 음악의 경우는 그런 면 역시 대단히 잘 해 낸 곡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 자체가 상당히 괜찮은 매력을 지니기도 해서 말이죠.
네번째 트랙은 "널 생각하며"입니다. 여기는 또 다른 느낌인데, 이번에는 브릿팝 스타일이 조금 보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약간 컨트리적인 느낌이 들어가 있기도 한데, 한국음악에서는 이런 면들을 결합을 해서 음악을 만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 곡도 바로 이런 부분이 강조가 된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이 음악은 이런 덕분에 앞서 보여준 면보와는 다른 강렬하면서도 좀 더 자유롭다는 느낌이 드는 그런 방식으로 노래를 해석을 할 수도 있어습니다.
다섯번째 곡인 "눈물은 잊어"라는 곡은 다시금 한국적인 느낌이 대단히 강해지는 곡입니다. 국내 가요의 스타일으 거의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곡이락 할 수 있는데, 이 음반에서는 이런 것에 관해서 팝적인 면모와 균형을 맞추는 데에 이 곡을 잘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런 것에 관해서 이 곡은 김보경이라는 가수가 어떤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노래를 하는지에 관해서 일종의 방점을 찍는 그런 곡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여섯번째 트랙이자 마지막 트랙은 항상 그렇듯, 인스트루먼털 버젼의 하루하루 입니다. 결국에는 제가 설명한 것의 연장을, 이번에는 김보경이라는 가수 없이 설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것인데, 아무래도 목소리에 가려져 있던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드러나는 그런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서로 다른 두 부분이 결합이 되어 있는 스타일인데, 이 곡에서는 그 결합 부위가 드러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가창력 문제가 항상 도마에 오르는 상황이고, 또한 그 문제가 항상 문제가 되다가도 갑작스럽게 어디론가 사라지는 요즘의 스타일에서는 솔직히 상당히 성공하기 힘들 수도 있는 것이 가창력 하나만 가지고 음악을 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때에는 유명하지만, 결국에는 스러지는 경우가 다분하죠. 최근에는 워낙에 가창력이 좋은 가수들도 워낙에 꽤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비쥬얼도 되는 가수들도 간간히 있죠.)
하지만 그렇습니다. 이미 김보경의 경우는 미디어에 노출이 상당히 많이 되었고, 이런 와중에서 이미 음악적으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케이스인지라 결국에는 제가 이렇게 리뷰를 하지 않아도 일정 이상의 성공을 거두는 것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닐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두가지가 결국에는 상당히 중요한데다, 이 와중에 이 가수의 이름으로 기사를 검색을 해 보면 기사가 아직도 쏟아져 나오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음반은 첫번째 입니다. 그것도 싱글이죠. 아직까지 어떤 형태의 어떤 자신만의 특징을 가질지는 이 음반에서는 잘 알 수 없다는 것이 제 일단의 평입니다. 하지만, 김보경이라는 가수가 이 음반에서 무엇을 잘 할 수 있고, 어떤 음악적인 면을 지향을 하고 있는지는 이 음반에서는 잘 알 수 있죠. 실제로 이 음반의 역할은 바로 이런 지향점을 사람들에게 좀 더 확실히, 그리고 음악적으로 알려주는 그런 음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면을 모두 지나서, 가장 원론적인 질문인 들을만 한가, 라는 질문에 관해서는 전 일단 네 라는 답변으로 가고자 합니다. 가창력도 그렇고, 음악적인 특성도 그렇고, 잘 어울리게 결합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 음반에서는 바로 그 쉽지 않은 부분들을 잘 이룩을 해 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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