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테리온.....정말 사람 말려죽이는데 일가견이 있네요;;; 지름신 강림 시리즈

 개인적으로 크라이테리온 블루레이를 잘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돈이 없기 때문이죠.....ㅠㅠ 정말 생각 같아서는 사고 싶은 주옥같은 영화들이 줄줄이인데, 한 번도 제대로 구매를 해 본 적이 없다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줄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그랴......







 중간의 캔 로치의 KES라던가, 아니면 마지막의 블로우 아웃(국내에서는 필사의 추적이었죠), 그리고 알랭 들롱의 Le cercle rouge는 정말 사고 싶어지는군요....

덧글

  • 아노말로칼리스 2011/02/09 14:46 #

    블로우 아웃 블루레이는 저 커버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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