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온 물건들입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솔직히, 지금까지 공개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포스팅이 다 밀려 나갔으니, 할 것도 없고 해서 이것들을 공개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격대들이 꽤 나가는 물건들인데, 결국 줄줄이 지른 것이죠 뭐.




 우선 공각기동대 2.0입니다. 원래 1만엔이 넘는데, 이런 저런 기회로 인해서 6천엔 정도에 구매를 했습니다.





 디스크 수로만 넉장이고, 그중 두 장은 블루레이 한 장은 DVD, 그리고 마지막은 OST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제가 임의로 순서를 좀 바꿨습니다. 원래 2.0 버젼이 먼저인데, 아무래도 출시 순서로 가서 말이죠.





 속지입니다. 재질이 잘 긁히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보호용 종이를 따로 넣었더라구요. 일본 스케일이랄까나요.





 속지는 대략 이런 이미지로 차 있습니다. 과거랑 2.0 버젼이 같이 있달까요.





 일단 첫번째라고 할 수 있는 오리지널 버젼 입니다. 한글 자막 없습니다.





 두번째인 제대로 된 본론인 2.0 입니다. 이것도 한글 자막은 없는데......뭐, 정발로 한번에 둘 다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이쪽이라 말이죠.





 서플먼트와 OST입니다. 서플먼트 분량은 사실 얼마 안 됩니다. 솔직히 일본 타이틀 사면서 가장 아쉬운게, 서플먼트 분량이라죠. 패키지는 이쁘게 나오는데, 서플먼트는 좀;;;





 왓치맨입니다. 일본판인데, 한글 자막이 있더군요.





 디스크입니다. 디자인은 국내와는 좀 다릅니다.





 뒷면입니다. 여기도 스펙 표기는 철저히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한국어 자막 있는 것도 바로 알아 봤고 말입니다.





 프린지 시즌 1의 첫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스펙 표기상 음성해설이 실려 있습니다만, 자막이 영어와 일어밖에 없습니다. 뭐, 상관은 없지만 말이죠.





 이걸 산 이유는 하나입니다. 중고 200엔이라 말이죠. 애초에 영어 듣기야 잘 되는 편이니 자막은 그다지 필요 없어서 말이죠.





 이건 살짝 비쌉니다. 시즌 2 에피소드 1, 2인데, 역시 한글 자막 없습니다. 정가 900엔인데, 전 400엔에 샀습니다.





 이번에는 메이킹 필름만 둘 입니다. 음성 해설정도 한 더 실어 줘도 되지 않나;;;





 디스크 자체는 좀 실망스럽습니다. 너무 썰렁해서 말이죠;;;





 세개 천엔 시리즈 입니다. 저번에 츠바사 극장판을 사서, 이번에는 XXX홀릭 극장판을 질러버렸죠. 그 외에도 러브히다 크리스마스 스페셜과 작안의 샤나 스페셜입니다.




 통상판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안에가 굉장히 썰렁합니다. 심지어는 서플먼트도 거의 없는;;; 개당 333엔이라 참은 케이스 입니다.







 작안의 샤나 입니다. 솔직히 케이스는 화려한데, 든건 별로 없습니다. 역시나 333엔이라 참았습니다.





 러브히나입니다. 이건 좀 나은게, 설정집이 두개나 있어서 말이죠. 에피소드는 썰렁합니다만





 벼랑 위의 포뇨입니다. 국내에 출시될 기미가 안 보여서 질러버렸죠. 워낙에 비싼 타이틀로 시작했습니다만, 뒤진 덕에 3000선으로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놀라운 점이라면, 한글 자막뿐만이 아니라 더빙도 실려 있다는 점입니다.





 케이스의 색은 흰색이라, 처음에는 3D같다는 생각을......(북미산 3D블루레이는 흰색 케이스를 사용한답니다.)





 안쪽입니다. 솔직히 서플은 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서플 디스크를 따로 팔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타이틀들만 정리를 했습니다. 또 산건 따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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