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의 프리퀼인 크세르크세스가 나왔더군요. 영화정보들

 한가지 분명한건, 프랭크 밀러는 분명히 좋은 만화책 제작자라는 겁니다. 하지만 좋은 감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명히그가 원작으로 있는 두 작품, 씬 시티때와 300에서도 그렇고 훌륭하게 화면을 옮겨 놓았기는 하지만, 정작 영화의 흐름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을 스피릿이라는 영화에서 증명을 해 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 보려고 미국에서 DVD 사 왔다가, 지금 이 DVD는 창고에 처박혀서 도무지 나올 줄을 모르고 있다죠;;;)







 그나마 이 작품의 다행인 점 이라면, 이 작품의 영화화 감독으로 꼽히는 사람이 잭 스나이더라는 겁니다. 슈퍼맨 리부트 이후에 바로 이 작품을 진행을 할 거라고 하는군요.

 일단 이 작품의 내용은 300의 이전 이야기로, 마라톤 전투를 다룬다고 합니다. 이름과는 다르게 주인공은 데미토클레스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오니까 나온다고 하지만 말이죠.......프랭크 밀러씨, 제발 자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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