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 한 인간의 승리, 한 집단의 승리 횡설수설 영화리뷰

 드디어 영화 개봉날이 돌아 왔습니다. 최근에는 일부러 시사회 보다는 그냥 돈을 내고 영화를 보는 상황을 택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사회 당첨이 잘 안 된다는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만 (사실 이게 제일 큰 문제죠;;;) 아무래도 돈 내고 본 영화는 좀 날카롭게 보게 되더군요. 솔직히, 그런 영화중에 돈 아까운 영화들은 진짜 비판적인 시선으로 볼 수도 있는 경우가 더 많고 말입니다. 시사회의 경우는 뭐, 그냥 공짜인데 뭐 하는 마음에 강한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는 복싱의 인기가 국내에서는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면에서 보자면, 사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흥행하기 힘든 여러 요소를 한 번에 틀어 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기본적으로 유명하기는 하지만 안정적으로 표를 틀어 쥐고 있는 그런 배우들도 아니고, 영화가 소재적으로는 이미 몇 번 영화화 된 적이 있으며, 결국에는 관객들이 헐리우드 영화를 보는 입맞에 맞는 그런 영화라고 할지라도, 결국에는 그다지 (어디까지나 외면적으로 말이죠.) 끌리는 요소가 별로 없는 영화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가 최근에 평가가 좋은 이유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최근에 아카데미 노미네이트라는 사실과, 그리고 이 영화가 남녀 조연상을 모두 쓸어갔다는 사실이겠죠. 실상 이 영화는 스토리가 아주 좋다기 보다는, 인물들의 연기가 빛을 발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실화 영화가 선택하는 방향이기도 해서 이 부분에 관해서 분석을 할 거리가 꽤 많죠.

 보통 특정 인물의 실화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그의 이야기의 특정한 요소를 이끌어 내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 사건들은 꽤나 영화같은 일들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부분을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것이 결국에는 관객들에게나, 그리고 만드는 사람들에게나 편한 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 소재로 복싱이라는 운동을 택했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복싱 이야기를 하자면, 국내에서도 한 때는 인기가 정말 좋았지만, 최근에는 국내 인기가 그저 그렇다는 정도와, 미 해병대에서는 필히 복싱을 하게 된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사실, 굉장한 운동이자 싸움이죠. 복싱 링에 올라가 본 사람들에 의하면, 정말 도망갈 곳이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고 합니다. 영화상이나 화면상에서 보면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링은 굉장히 작으며, 이 링에서 뛸 때마다 말 그대로 자신의 공포를 시험을 하는 경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링에서 챔피언을 한다는 것은 분명히 대단한 일입니다. 아무래도 스스로 물러서지 않고, 그 속에서 싸우면서, 상대를 비겁한 수를 쓰지 않고, 오직 기술과 힘, 스피드로 이겨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하는 것은 절대로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이 자리에 서서 나중에 흔들리게 되는 사람들 대다수가 결국에는 이 맛을 잊지 못하는 경우이거나, 아니면 이 자리에서 너무나 큰 좌절을 맛 본 사람들의 경우가 이런 일을 잊지 못한다고들 하더군요. (후자의 경우는 영화를 만들기는 좀 힘들 겁니다. 아무래도 유명하지도 않은 데다가, 영화화 했다가 관객들을 슬픔의 골짜기로 몰고 간다는 욕을 들어 먹기 십상일 터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미키 워드라는, 꽤 늦은 나이에 챔피언에 도전하는 그런 사라의 이야기가 이 영화에 등장을 합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의 기본적인 생활과 이후의 성장에 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이런 면에 관해서 이 영화는 기본적인 방식에 있어서는 그간의 복싱 영화의 방식을 거의 그대로 답습을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죠. 이런 경우에 관해서 허구이기는 하지만, 이미 한 번 답을 낸 영화도 있죠.

 록키는 분명히 잘 만든, 하지만 굉장히 단순하기 짝이 없는 작품입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값진 승리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관해서 단순 명쾌하게 설명을 하면서, 동시에 그의 인간 됨됨이가 어떤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그런 영화였던 것이죠. 이런 것에 관해서 실베스터 스텔론은 이후에 록키 발보아라는 마지막 작품으로 그 인생의 마지막에 선 한 늙은이에 관한 이야기도 제대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알리라는 영화를 통해서 마이클 만 감독은 무하마드 알리라는 권투선소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얼마나 강렬한 인물이었는지, 그리고 그의 인생의 어려움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매우 남성적인 면모와 삭막한 세상이라는 면모를 동원을 해서 설명을 한 바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흥행은 그다지 재미를 못 본 케이스 이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국내에서도 김득구라는 인물에 관한 영화인 챔피언이라는 영화가 나온 바 있기도 하죠. (제가 극장에서 처음 본 곽경택 감독의 영화이기도 합니다.)

 복싱이라는 것은 확실이 이런 영화화 하기 좋은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물들에 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꽤 잘 만든 작품이 여럿 등장을 해 왔기 때문에 이런 것에 관해서 뭔가 특별히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한다면, 솔직히 영화가 지겨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눈물과 감동은 있지만, 영화가 특별히 재미는 없는 상황에 빠지는 겁니다. 실제로 이런 면에 관해서들 많이 간과를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 부분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해법을 불러 옵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슬슬 중년의 문턱에 들어가는 한 권투 선수 이야기를 하면서, 그 권투 선수가 얼마나 처음에는 보잘것 없었는지에 관해서 보여주면서, 그 보잘것 없는 이유에 관해서 영화가 처음에 보여주기 시작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주변 환경 역시 그를 짓누르는 환경이라는 것을 미리미리 다 보여주고 시작을 하는 겁니다.

 바로 이 시작이야 말로, 이 영화가 매럭적으로 변모하기 시작하는 그 관문에 놓여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이 주변 환경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그저 아주 조용하게 등장하는 조연의 분위기 이거나, 마지막에 가서는 급작스럽게 힘이 빠지는 그런 면으로 등장을 해서, 말 그대로 주인공이 옳았고, 다른 사람들은 틀렸음을 보여주는 그런 면으로 등장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말 그대로 그 주변의 필요성이라는 부분에 관해서 전혀 다른 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보여주는 과정 역시 전혀 다르게 보여주는 방식을 택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의 주변 이야기를 진행을 할 때 가장 필요한 점은, 절대 주인공만큼의 파괴력을 부여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만약 이렇게 하려고 한다면, 이 이야기가 인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영화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죠. 그 인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영화라고 한다면, 그 인물에 관해 끊임없이 등장을 하거나, 아니면 계속해서 그 인물이 부각되는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겁니다. (가장 좋은 예로는 아임 낫 데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 내내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밥 딜런에 관해서는 한줄도 안 나오지만, 결국에 이 이야기의 주제가 밥 딜런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실루엣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죠.)

 이 영화는 미키 워드의 주변 사람들을 등장을 시킵니다.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소소로 등장을 시킵니다. 스스로의 이야기의 한 갈래를 가질 정도로 말이죠. 이 이야기의 한 갈래는 독립적인 이야기의 한 파트를 가져감, 동시에 이 이야기가 그 주변 사람들에 관해서도 상당히 후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부분에서 한 사람의 주인공이 등장을 하는 스타일의 영화에서 이렇게 다중적인 면모로 등장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단적인 예로, 인물들이 많으면 산으로 가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보통은 국내 초짜 감독들이 많이 하는 실수이기도 한데, 주로 이야기에 욕심을 내면서, 이야기가 서로 잘려 떨어져 나가면서, 무엇이 중요한 이야기이고, 무엇이 메인 스토리인지 망각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런 것에 관해서 많은 영화들이 이해를 못하는 경우를 자주 접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잘 마무리를 한 부분이 보입니다.

 두갈래의 이야기는 위험합니다. 하지만, 게다가 두 개가 비슷한 비중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이야기를 훨씬 다루기가 힘들어 지죠. 하지만, 이 영화는 바로 이 다루기 힘든 부분을 잘 연결을 해서, 동시에 이야기를 진행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두 이야기가 서로를 잘 보완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는, 왜 동생에게 그런 주변이 필요로 하는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이런 이야기의 구조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두 사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하나는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미키 워드의 이야기이고, 나머지 한 줄은 그의 형이라고 할 수 있는 딕키 에클런드한테 연결을 해 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키 워드의 이야기는 한 사람이 독립 이야기라고 할 수 있고, 딕키의 이야기는 한때 유명했던 사람의 몰락과 그의 역할이라는 것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역할에 관해서 이 딕키라는 인물은 스스로 굉장히 힘들어 하는 분위기입니다. 아무래도 가족들은 그의 과거를 더 그리워 하니 말입니다. 그 과거는 결국에는 결국에는 본인에게는 짐이 되는 부분이고, 미키에게는 일종의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의 방향으로 설정이 됩니다. 결국에는 이 둘의 충돌이 이 영화에서는 가장 큰 부분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 이 둘은 서로 한 번은 갈라서야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는 것이죠.

 이 영화는 이 둘의 이야기를 독립적으로 유지를 하면서도, 동시에, 이 둘의 연결점을 탄탄하게 유지를 함으로 해서, 이 둘의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가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진정으로 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보여주면서 말입니다. 솔직히 두 이야기가 대등하면 이런 것을 보여주기 힘든데, 이 영화는 구조적으로 이런 면을 대단히 잘 해결을 했습니다.

 심지어는 이런 경우에 관해서 사람들의 심리를 굉장히 잘 보여주는 면모까지 지니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이 인물들의 심리가 대단히 단단하게 나오는 동시에, 결국에 이들이 풀어야 할 숙제가 무엇인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결국에는 이런 면들을 해결을 하는 것을 슬슬 보여주기 시작하는 것이 이 영화에서 후반에 집중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권투 시합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시합이야 말로 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의 초반에서 등장하는 시합은 미키 워드가 과연 어떤 스타일이자 소속이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어떤 인생을 사는지에 관해서, 문제가 무엇인지에 관해서 시합 하나로 설명을 하는 것이죠. 이후에 한동한 시합 장면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이 시합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주인공이 얼마나 흔들리는지에 관해서 영화가 보여주는 것이죠.

 하지만, 후반에 가서는 전혀 다른 시합을 보여줍니다. 이 영화에서 후반부는 과연 미키 워드가 이겨낸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시합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죠. 이는 결국에는 그 주변 사람들에게의 도전이 되기도 합니다. 이 도전이 결국에는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결국에는 모두가 행복해 지는 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에서는 한 인간의 승리 뿐만이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의 행복에 관해서까지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런 부분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겻에 관해서 배우들은 굉장히 멋진 연기를 보여줍니다. 좀 묘한 일이기는 하지만,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미키 워드를 연기를 하고 있는 마크 월버그 보다도 눈에 띄는 사람이 딕키 에클런드를 연기하고 있는 크리스천 베일입니다.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는게, 크리스천 베일이 이번에 첫 아카데미상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이 영화로 받은 것이죠. 사실 그의 그동안의 연기를 보면, 아직까지 못 탔다는 것이 이상할 정도의 연기를 보여준 경우가 꽤 많습니다. 연기를 상당히 유려하게 하고, 동시에 그 캐릭터에 동화되는 능력 역시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의 체중 감량 이야기는 굉장히 유명하죠. (이 영화 이전에 머시니스트라는 영화에서는 진짜 걸어다니는 뼈다귀 수준의 마른 수준을 보여준 적도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가 보여주는 연기 역시 대단히 기묘합니다. 사실, 흔히 말하는 약쟁이 연기의 스타일이라고 할 수도 있는 그의 연기는 밝음과 어두움을 동시에 담으면서, 이런 면에 관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능력이 굉장히 탁월합니다. 기본적인 부분에서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일면과 그리고 자신이 포기해야 하는 일면을 놓고 고뇌를 하는 연기가 아닌, 말 그대로 물 흘러가듯 하면서도, 각 부분에 관해서 말 그대로 최선의 모습이 보이는 그런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라고 할 수 있죠.

 역으로 미키 워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마크 월버그의 연기는 이에는 조금 못 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그의 모습에서 미키 워드의 모습을 발견하기에는 이전에 연기했던 그의 캐릭터들은 너무 독특한 맛이 있었습니다. 디파티드의 그 욕설 범벅을 아직까지도 기억을 하는 수준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 모습을 완전히 탈피하는 것은 좀 힘들어 보이뎌군요.

 하지만, 이는 결국에는 상대적인 겁니다. 이 영화에서 그의 연기는 오히려 매우 부드러운 맛이 있습니다. 누군가 압도적인 면이 보이기 시작하면 결국에는 뭍힐 수 밖에 없는 성격을 연기하는 지라 이런 면이 더하죠. 사실, 이런 면에 관해서 제가 좀 짜게 나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가 보여주는 연기는 말 그대로 실의에 부딛힌 한 인간이고, 나중에는 비상을 하는 그런 인간의 역할, 그리고 그런 면에 관해서 한 번도 제 목소리를 가져 본 적이 없다가, 스스로가 주인공임을 깨닫는 한 사람에 관한 연기로는 오히려 적역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사싱 이 외에 등장하는 배우들은 뭐라고 하기 힘듭니다. 애이미 애덤스의 경우는 아무래도 흔히 말하는 잘 놀았던, 하지만 최근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남부 처녀의 이미지를 연기를 하고 있는 듯 싶은데, 이런 부분에 관해서 꽤 잘 해내는 수준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수준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말 그대로 이 영화는 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영화 답게, 인물들이 에너지를 지니며, 동시에 이 인물들이 파괴력을 가지고, 에너지가 넘치는, 그리고 영화에 잘 연결되는 에너지로 정제를 하는 그런 연기를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아카미 영화상 작품상 부문 노미네이트작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뭔가 평범해 보이는 면모도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평범 속에 스토리의 미학과 한 인간 승리의 표본이라는 두 가지 면을 스스로의 스토리를 융합을 시키듯, 잘 융합을 해 낸, 그리고 이런 면에 관해서 배우들의 에너지가 잘 모인,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 에너지를 영화적으으로 잘 연결을 해 낸 그런 감독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잘 만든 영화이며, 영화적으로 무엇을 가져야 하는지에 관해서 잘 아는 그련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덧글

  • 칼슈레이 2011/03/11 11:58 #

    배우가 중심이 된 영화라는데 정말 공감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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