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오프에서 또 질렀습니다. 지름신 강림 시리즈

 뭐, 그런겁니다. 북오프에 갔었죠. 워낙에 강렬한 느낌이 있는데다, 책 한 권 살 돈이면 적당히만 잘 고르면 여섯권 가까이를 사는 경우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결국에는 또 한 번 사냥 다녀온 셈이죠 뭐.




 9S 외전입니다. 사실 다른 책은 구매 안 하고 외전부터 지른 케이스 입니다. 내용은 다행이 잘 알거든요.





 마이너리티 리포트 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신판으로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영화로 나온 단편들만 모아 놓은 다이제스트판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야기가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엔더의 게임입니다. 역시 신판이 출시가 되어 있는데, 신판의 경우는 좀 보기 힘들더군요. 아무래도 그런 의미에서 정말 제대로 주워 온 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A 컨피덴셜입니다. 제가 아는바로 조만간 신판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싸서요. 번역이 그렇게 달라질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처음 보는건데, 책에 속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따로 말이죠.





 새벽의 천사들 입니다. 솔직히, 이제 구매를 시작한 책이죠. 아무래도 제가 카야타 스나코의 책을 모으고 있기 때문에 결국 이번에 새로 들이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다는 겁니다. 이제 슬슬 또 빨아 들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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