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커 펀치" 포스터 입니다.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원래 3월의 제왕이 잭 스나이더인데, 써커 펀치는 국내 개봉이 4월로 되어 있더군요. 좀 아쉬운 일입니다. 하지만 뭐....개봉을 하는게 다행인 거죠 뭐. 아무래도 그가 벌인 짓이 좀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면, 가디언의 전설 이라는 작품을 보면 답을 아시게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테스트 필름을 본 분들은 올해 최고의 경험과 라스트 에어밴더와 동급이라는 평가로 갈라지고 있는 듯 합니다.







 전 뭐, 그렇습니다. 미소녀가 나와요. 오랜만에, 영화에서, 미소녀가 떼거지로 나온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알아 본 바로는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이라는 영화에서 이미 미모를 예정을 하고 있던 첫째가 이 영화에 나온다더군요. 과연 어떻게 컸을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습니다.

 뭐, 잭 스나이더가 이 영화를 어떻게 뽑아 냈는가에 따라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갈리겠지만 말입니다.

덧글

  • KOOLKAT 2011/03/29 13:23 #

    잭 스나이더판 블록버스터급 마@@베이션의 산물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개봉되는 대로 보러 갈 예정입니다 ㅋㅋㅋㅋ
  • 잠본이 2011/03/29 21:37 #

    '남의 돈으로 덕질하기'의 결정판이라고 누가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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