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페어런츠 3 - 웃기면 된거 아냐? 아냐! 횡설수설 영화리뷰

 이번주도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자그마치 다섯편이나 되는 영화가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영화 적당히 보라는 분위기가 집안에 팽배하기는 하지만, 제가 지금 금전적으로 가정에 누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뭐 적당히 잘 마무리가 되어 가면 그래도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나저나, 이 일은 과연 어떻게 해결이 될 지 앞이 거의 안 보이기는 하는군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앞 시리즈는 솔직히 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 제가 이런 영화를 즐겨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 영하 시리즈를 완전히 싫어하는 것도 아니며, 코미디를 극적으로 피해서 사는 사람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시리즈는 유독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볼 맘이 별로 없었습니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결국에는 보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애초에 캐스팅이 굉장히 화려한 영화였습니다. 일단 주인공 자리에 있는 벤 스틸러의 경우야 이제는 정말 유명한 코미디언이고, 로버트 드니로, 더스틴 호프만,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같은 경우는 이미 이름 하나만으로도 먹고 가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코미디를 찍든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이 엄청난 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다만 이 영화가 코미디 영화라는 사실이 좀 걸리는 겁니다. 게다가 제가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된 시기는 사실 영화를 잘 안 보던 때였고, 또한 영화를 보고 나서도 그다지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기억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렇습니다. 전편의 재미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영화 역시 대략 어떤 형대로 만들었을지는 이미 짐작들을 하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짐작은 이 영화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잘 아는 상황이 되는 것이고, 또한 이런 상황에서 보자면, 결국에는 이 영화가 과연 이런 재미를 과연 앞으로 몇 편 까지 울궈 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은 지금까지는 달려 왔으니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줄거리는 사실 좀 억지스럽습니다. 심장마비라 테마를 이용해서 영화의 마력을 올리려고 억지 부양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영환느 절대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에는 이런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그다지 매력이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좀 묘하게 매력이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는 좀 애매한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결국에는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중요한가에 관해서 이 영호가 선택을 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는 이런 것이 가장 매력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억지스러워도 적당히 웃음을 채워 넣을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강렬한 매력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죠. 이런 것은 결국에는 영화를 만드는 데에 가장 애매한 부분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 정도 되면 이 영화는 얼마나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이 웃음의 코드는 굉장히 복잡한 것입니다. 물론 이런 것에 관해서 잘 아는 배우를 캐스팅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오직 이렇게만 마무리가 되어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상당히 복잡한 것으로서, 결국에는 영화에서 무슨 재미를 보여준 것인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이죠.

 이런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솔직히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 영화이 시작부터 이 영화는 깅자잏 특이한 아이디어로 차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영화는 결국에는 이런 어려운 연결들이 이 영화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죠. 좀 어렵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작품에서 여전히 이 면을 사용하고 있다는 서술 정도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것이지만, 결국에는 이미 써먹었다는 이유로 설명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사실, 이런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이미 몇 번 성공을 거둔 바 있습니다. 이런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결국에는 이런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일종의 가장 쉬운 길을 택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있어서 결국에는 과거에 성공했던 스타일을 그대로 사용을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이니 말이죠. 물론 이 연속성의 문제는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문제에 관해서는 앞서 설명한 연속성 구조가 문제라기 보단, 그냥 잘 팔리는 먹히는 문제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문제는, 과연 이 억지에 가까운 느낌의 코미디가 과연 잘 먹힐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야기에서 관객이 무언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영화는 사실상 관객이 가까워지지 못하는 평행선을 그리게 되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죠. 이런 상황을 생각을 해 보자면,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가야 할 길은 매우 명백해 집니다. 코미디가 전반적으로 억지스러운 느낌이 강해진다고 한다면, 결국에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죠.

 
이 영화는 바로 이 점을 굉장히 잘 꿰뚫고 있습니다. 이 점에서 이용한 부분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장인과 사위의 매우 불편하기 짝이 없는 관계입니다. 물론 이 관계에 관해서 동의하기 힘든 분들도 많을 줄로 압니다. (제 경우는 사실 이해 못하는 부류죠. 제가 태어났던 때는 아버지의 장인은 이미 돌아가신 이후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야기에서 이 두 사람의 충돌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영화를 만들어 내는 데에 있어서 이 구조를 잘 이용을 해 왔고, 또한 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 이야기를 팔아 먹으면서 그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무엇으로 이 두사람의 관계를 또 다시 틀어지게 만들면서, 이 사이에서 무엇을 코미디로 이끌어 갈 수 있는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이 영화에서 나오는 로버트 드니로는 실제로 나이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도 나이가 많게 나오죠. (물론 그가 영화상에서 전직으로 있던 부분은 좀 복잡하기 짝이 없기는 합니다만 그 부분에 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를 하기로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의 충돌은 결국에는 이 부분으로 불러 옵니다. 기본적으로 나이가 들면 나올 수 있는 증상에 관해서 영화가 끌고 나오기 시작한 것이죠.

 
이 상황에 관해서 영화는 결국에는 일종의 간단한 시작점을 만듭니다. 이 시작점은 좀 애매하기도 한데, 사실 많이 봐 온 시작이라 말이죠. 물론 이런 경우에서 코미디를 본 경우는 사실 별로 없습니다.. (그 정도 병명을 가지고 코미디를 만드는 경우는 간간히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그게 다였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보여지는 코미디의 이점이라면, 바로 이 어디선가 본 듯한 것을 좀 더 웃기게 끌고 가게 하는 일종의 시작으로 이용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에, 이번에는 벤 스틸러의 상황을 얹어 놓습니다. 이번에 벤 스틸러가 겪는 상황은 역시나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으로서, 기본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만들어 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두 사람의 문제는 이미 분위기 조성용으로 손색이 없는 수준이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이 뒤에, 이 문제가 이상하게 얽혀 들어가면서 두 사람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문제는 과연 이 등장인물이 많기 짝이 없는 영화에서 과연 이 두 사람의 충돌로 제한이 된 코미디를 다른 사람들에게 확장을 할 수 있는가도 걸리기 시작합니다. 사실 이 두 사람이 이야기를 만드는 부분에서는 스릴러도 얼마든지 끄집어 낼 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심지어는 이야기를 만들면서, 이 두 사람이 이 상황에서 화장실 코미디를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상황에 관해서도 이 영화는 해법을 늘어 놓습니다. 그것도 꽤 근본적인 부분에서 말이죠. 이 영화에서 그 해법이란, 결국에는 두 사람의 충돌로 인해서 이 두 사람이 외부 사람들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게 하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 것이 이 영화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실제로 이 상황에서 주변 사람들은 이 상황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진행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의 부인공의 전 남자친구가 등장을 해서 주인공의속을 뒤집어 놓고, 정작 장인은 이 사람이 오히려 자신의 사위보다 마음에 드는 상황으로 연출을 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 상황에서 장인만 이런 상황적인 유리함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문제에 고나해서 일종의 약점으로 걸리는 부분들이 생기게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이런 상황은 결국에는 과격한 클라이맥스를 가져오게 하기도 합니다. 상당히 무지막지한 클라이맥스인데, 이 영화 시리즈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기도 하죠. 물론 역시나 코미디 가득한 상황으로 마무리가 되는 클라이맥스이기는 하지만, 영화에서 여전히 에너지가 흘러 넘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클라이맥스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그래도 본분은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쯤에서 할 수 있는 것이죠.

 
문제는 중간입니다. 이 영화에서 중간은 웃기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웃음의 주기가 그다지 길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정말 떠나갈 듯이 웃기면서, 영화가 그 에너지를 계속해서 가져가야 하는데, 이 영화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죠. 분명히 적재적소에 웃기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이 에너지 덕에 웃기기는 하는데, 이 흥겨운 에너지가 이상하게 지속이 안 되는 것이죠.

 
이 문제에 관한 해답은 사실상, 이미 면역이 된 문제이기 때문이라고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구성을 하는 데에 결국에는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영화에서 담아가고는 있지만, 이를 스토리가 제대로 연결을 시켜주지 못하면서 이야기가 따로 노는 느낌에 가까워 지는 것이죠. 게다가 이 상황에서 식상하기까지 한 관계로 결국에는 영화가 힘이 빠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또 다시 발생하는 부분은 이 영화가 등장인물들의 비중이 기묘하게 얽히면서, 동시에 영화가 굉장히 많이 산만해진다는 문제입니다. 이 영화에는 아는 얼굴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다, 나름대로 코미디를 구사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전편의 경우는 이런 문제에 관해서 적당히 다들 매우 교묘하게 얽혀 있는 관계로 이야기를 정의를 해서 이런 문제를 피해갔습니다만, 이번 경우에는 이렇게 하지 못하고, 그냥 왁자지껄 떠드는 형세가 된 것이죠.

 
이런 것에 관해서 이 영화는 거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 조치가 없는 상황이 이 영화를 좀 더 정신없게 만드는 것이죠. 웃긴 영화에서 정신이 없다는 것은 좋은 의미이기는 한데, 영화가 어딘가 빠져 보여서 정신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죠. 웃겨서 정신이 없는게 아니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코미디 영화의 형세를 제대로 취하고 있기는 합니다. 영화에서 사람들이 보고 웃을 수 있는 부분들은 그래도 많이 가지고 있고, 동시에 이런 것에 관해서 열심히 표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웃음 주기가 그래도 굉장히 짧은 편이며, 웃음이 부담스러운 경우도 거의 없다는 점을 영화에서 잘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순간적인 상황에서 삼천포로 빠지는 개그 스타일도 상당히 훌륭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점에 관해서 배우들은 고생이 많은 편입니다. 일단 가장 눈에 띄는 배우라고 한다면 역시나 벤 스틸러죠.

 
벤 스틸러는 이미 다른 코미디 영화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면을 잘 보여준 양반입니다. 사실 그가 제 기억 속에 남은 영화는 본격 코미디 영화라고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라는 작품이죠. (이 작품이 남은 이유도, 다른 이유 보다는 자막 때문입니다. 자막에 마빡이라는 단어를 흔쾌히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죠.) 아무튼간에, 이 양반의 코미디 방식은 이미 정해져 있는 방식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서도 같은 방식의 코미디를 사용하는데, 영화에서 그는 일단은 굉장히 평범한 사람이기는 하지만, 어느 한도를 넘으면 이상하게 행동하고, 그리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난감한 일을 당하는, 아니면 난감한 일을 치는 그런 사람으로 등장을 합니다. 이런 면 중 하나만 잘 해도 코미디를 잘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는데, 그는 둘 다 잘 해 내는 배우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의 그런 모습을 유감없이 볼 수 있죠.

 
로버트 드니로의 경우는 조금 상황이 다릅니다. 사실 그는 웃기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상황에 맞지 않는 심각함을 이용해서 웃기는 스타일이죠. 웬만한 큰 배우들이 코미디를 할 때 하는 방식이기도 한데, 이 로버트 드니로는 이 방면에서 정말 잘 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미 다른 코미디 영화에서도 상당히 잘 나오기도 해서 말이죠. (애널라이즈 디스같은 영화들의 경우는 정말 포복절도할만한 물건이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좀 더 과장된 무뚝뚝함으로 인해서 웃음이 배가가 되는 것이죠.

 
오웬 윌슨의 경우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이 영화에서 그는 주로 좀 어딘가 이상해 보이는 사람으로 나오는데,오웬 윌슨의 경우는 그런 연기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니라서 말이죠. (주로 허풍쟁이로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는 허풍이 아니라 직접 해 버린다는게 더 문제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에서 그는 중간중간에 충분히 웃기는 인상으로 나옵니다. 사실, 벤 스틸러가 좀 부친다 싶으면 이 양반이 나오더군요.

 
문제는 제시카 알바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상당히 특이한 역할인데, 미모에 관해서 이미 자타가 공인한 만큼 미모를 이용한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에 관해서 도구적으로 인정이 되는 부분이 강합니다. 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어딘가 맛이 간 인물로 등장을 해서 쉽게 말 해서 그냥 폭주하는 스타일의 연기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 역시 이미 많은 영화들에서 다른 일반 극 배우들이 이용을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전작에서 추가가 된 두 사람인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와 더스틴 호프만입니다. 이 두 사람의 경우는 워낙에 전작에서 이상한 사람들로 나와서 별 문제가 없기는 했었습니다만, 이 영화에서는 그 강렬한 인상에 비해서 그다지 비중이 많지 않습니다. 덕분에 비중과 영화 내 이미지라는 두 가지 부분이 상충이 되는 사람들이죠. 영화에서 이들은 그다지 웃기지도 못하는데, 이미지만 강하게 나옵니다.

 
, 그렇습니다. 사실, 코미디 영화에서 이렇게 길고 장황한 분석은 사실 필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영화관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웃고 즐겁게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죠. 물론 이런 것에 관해서 이번 속편은 잘 해 낸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극장가에서는 가장 웃긴 영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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