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4 입니다. 영화정보들

 제 블로그에서 스크림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습니다. 솔지깋, 제가 스크림이라는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아무래도 제가 개인적으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 영화 시리즈 1순위가 바로 이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른 영화보다 솔직히 더 무섭게 봐서 말이죠;;;(제 공포 영화의 기준은 사실상 스크림이 만들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포스팅 거리가 없다 보니.....







 이 영화의 경우, 평가가 나쁠 것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기피하는 경항이기 때문에 신경을 그다지 안 쓰셔도.....다만 개봉 날짜가 영 신경쓰이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감독도 그대로인 만큼, 여전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게 무엇이 되었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