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리메이크에 맛들이다;;; 영화정보들

 얼마 전 워너가 대규모 리메이크 계획을 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계획만 있다 뿐이지, 뭔가 확실환 활동을 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행이냐, 그런건 아니죠. 계획이 있다면, 결국에는 이런 저런 각본가들을 데려다가 사전 각본 작업을 어느 정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이런 경우는 솔직히 그렇게 좋은 경우가 아니죠. 아무래도 그 실체는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현재 이 작품은 공싱적으로 리메이크가 진행중이며, 이미 각본가가 들어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름이 제레미 프리드먼과 닉 팔머라는 두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아직까지 각본가 조사를 안 해 봐서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워너가 확고한 의지가 있으며, 조만간 윤곽이 완전히 드러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이기는 합니다. 문제는, 이 이후라는 부분이죠.

 기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걱정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작품은 아무래도 주제가가 상당히 유명한 데다, 나름대로 상당히 이름을 날린 영화이니 말입니다. 이 영화를 어떻게 리메이크를 할 지가 일단은 주목이 되기는 하지만, 과연 이 작품이 잘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게다가 이 작품이 성공하면, 말 그대로 현재 계획중인 오래된 영화 리메이크가 말 그대로 봇물처럼 쏟아 질 터인지라 더 걱정이 됩니다.

덧글

  • Zannah 2011/05/13 16:48 #

    맙소사, 보디가드라니... 누가 휘트니 휴스턴이 되냐가 관건이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