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결국 속편! 영화정보들

 개인적으로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이라는 작품을 꽤 재미있게 본 바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기억에 남는 영화라고는 절대 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그래도 영화를 보는 재미는 어느 정도는 있는 그런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쉽게 말 해서, 시간 때우기 정말 좋은 영화 수준은 되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원작이 뒷 이야기가 분명히 있는 관계로, 속편이 나오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겠죠.







 다만 이번 속편은 전작의 감독이었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맡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해리포터의 시작처럼 창대한 시작을 기대를 했는데, 아주 그렇게 재미를 본 스타일은 아니다 보니 결국에는 감독을 바꾸는 방향으로 영화를 설정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들어가는 감독은 아직 확정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뭐 하는 감독이 될 지 저도 잘 모르는;;; 아무튼간에, 해리 포터나 나니아 연대기 처럼 방향 전환을 시도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속편 제목은 "The Sea of Monsters"가 될거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누가 나오던 간에, 이 영화는 그냥 딱 보고 즐길 정도만 되면 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안 바랍니다. 여기에 유명 배우들이 잠깐씩 단역으로 나와 주면 더더욱 바랄 나위가 없겠죠. (전편 정도의 단역 수준이라면........그 사람들 찾아 보는 재미도 있으니 말입니다.)

덧글

  • 잠본이 2011/05/15 14:10 #

    원작이 있어도 흥행시망때문에 이어질 가망이 전혀 없는 황금나침반에 비하면 그래도 다행스러운(...)
  • 엘러리퀸 2011/05/15 20:51 #

    이 영화.. 흥행이 망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혹평이 많아서 보려다 못본 영화라서..
  • krossbow 2011/05/30 22:15 # 삭제

    읭읭 근데 저두 재밋게 볼것같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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