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제이와 조나단 놀란, 여기에 제임스 카비젤까지...... 미드 사랑

 사실 좀 낚시입니다. 이 멤버들이 만드는 것은 절대로 영화가 아니기 때문이죠. 사실 이 사람들이 영화쪽에서 대단히 유명한 멤버이기는 하지만, 쌍제이는 본래 출신이 드라마이고, 조나단 놀란은 형제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각본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지어는 제임스 카비젤의 경우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이후에 악역으로 나온 데자뷰 외에는 딱이 할려진 영화가 없죠. (이후에 프리즈너라는 드라마가 있는데, 국내에서는 별로 안 유명해서 말이죠.)




(사진 순서대로 J.J.에이브럼스, 조나단 놀란, 제임스 카비젤입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드라마를 만들었습니다. 제목이 "Person Of Interest"라고 하는데, 내용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제임스 카비젤이 전직 CIA 암살 전문 요원으로 나오는데, 의문에 싸인 백만장자와 함께 '아직 일어나지 않은' 범죄를 해결한다는 내용이라고 하는군요. 내용이 굉장히 특이한데, 과연 이 드라마가 어느 방향으로 갈 지 정말 기대가 되더군요.



 다행히 프리뷰 트레일러가 있더군요.









 이 드라마......정말 정이 갑니다. 떡밥의 제왕에, 시나리오의 숨은 조력자, 그리고 상당히 괜찮은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의 모임이라 더 기대가 되는군요.

덧글

  • 2011/05/20 23: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바시 2011/05/21 11:53 #

    쌍제이가 만든 드라마니깐 로스트처럼 떡밥만 날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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