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트라볼타가 마피아 연기를?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존 트라볼타는 솔직히 섹시남에 에너지 넘치는 그런 역으로 시작을 해서, 중년의 스타일을 넘어가자 마자 야비한 역으로 넘어 갔다가 그 이후에는 굉장히 거친 느낌과 잔혹한 에너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매력적이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그런 그가 이번에도 여전한 매력으로 등장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군요.







  이번에 그가 연기하는 사람은 존 고티에라는 사람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꽤 유명한 마피아 입니다. 전설중 하나죠. 쉼게 말 해서 정말 악당중에 앋당이라는 생각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실제로도 그런 인생을 산 괴물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마피아 세계에 한 때 환상을 가졌을 때는 아무래도 그런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솔직히, 이제는 아닙니다. 워낙에 험한 꼴을 보고 살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감독은 닉 카사베츠라는 사람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감독은 과거에 존 큐라는 작품도 연출한 바 있고, 그 이후에는 마이 시스터즈 키퍼라는 영화 역시 연출을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재미있게 본 영화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존 큐의 경우는 꽤 만든 영화라서, 그 때 감각만 잘 살려주면 그런대로 괜찮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제목은 안 적었군요. 제목이 "Gotti: Three Generations"라고 합니다. 내용이 참 특이한데, 아버지와는 다르게 착하게 살려는 아들과의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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