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신작에 클로이 모레츠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듯, 팀 버튼의 신작은 ""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게, 최근에 팀 버튼의 라인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말이죠. (제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정말 아쉬운 작품이었다죠. 워낙에 원작을 사랑했던 사람이라 말입니다.) 그 이전에 나왔던 스위니 토드 역시 지금 보면 솔직히 좀 처진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그가 새 영화를 촬영을 하는데, 이번에는 클로이 모레츠도 포함이 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클로이 모레츠가 하는 역할은 아직 알려진 부분이 없기는 하지만, 배우들은 짱짱합니다. 마이클 쉰에, 에바 그린, 조니 뎁(아시는 부분이겠죠.), 헬레나 본햄 카터(자기 부인이랑 몇 번째 영화인지 원;;;) 까지 나오니 말입니다. 이번 작품은 이미 잘 아시는 대로, 원작이 TV 드라마 물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를 구해서 보려다가, 그냥 포기 했습니다. 솔직히,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작품이 참 특이해서 기대가 됩니다. 아시는 분에 의하면, 이 작품에는 뱀파이어만 나오는게 아니라 늑대인간에, 저주받은 집 등, 하여간 우리가 아는 공포 스타일을 다 끌고 나오는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해서 말이죠. 뭐, 팀 버튼 식으로 뽑아 낼 터이니 대놓고 기괴하게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 덕에 기대가 되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팀 버튼식 기괴함 보다는 기예르모 델 토로식 기괴함이 더 좋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덧글

  • Reverend von AME 2011/06/10 08:57 #

    "이 작품에는 뱀파이어만 나오는게 아니라 늑대인간에, 저주받은 집 등, 하여간 우리가 아는 공포 스타일을 다 끌고 나오는 작품이라는" + TV 시리즈라고 하셔서 순간 "안돼..the Munsters 까지 망치진 말아줘.!"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군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팀버튼과 조니뎁 둘 다 어느 선에서부턴가 너무 서로의 영향을 받아 고립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 취향으로 조니뎁의 진정한 정체성을 잘 보여 준 영화가 What's Eating Gilbert Grape? 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샌 너무 똑같은 (어설픈 영국)악센트를 매 영화마다 써서 전부 다 같게만 보이더라고요.
  • Rampage 2011/06/10 10:37 #

    배우만 보았을시

    기대 >>>> 우려
  • korjaeho 2011/06/10 10:43 #

    배우만 보았을시

    기대 >>>> 우려 (2)
  • 칼슈레이 2011/06/10 12:28 #

    하...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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