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2가 결국 들어 갑니다;;; 영화정보들

 익스펜더블은 이미 엄청나게 재미를 본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야기는 그냥저냥한 수준이었으나, 말 그대로 왕년의 액션 스타들이 새로운 액션 스타들과 영화에 나와서, 예전 액션 영화 스타일을 가지고 영화를 만든다는 묘미가 있었던 작품이어서 말이죠. 가장 묘한 부분이라면, 아무래도 악당 역시 몇몇 사람들의 경우는 과거 액션 스릴러 영화에 자주 얼굴을 대 비춰 주었던 그런 사람들이라는 점 이랄까요.







 다만 이번 문제의 경우는 좀 애매한 것이 루머가 워낙에 많아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을 다시금 실베스터 스텔론이 다시 한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많아서 말이죠. 이 작품의 방식으로 봐서는 좀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솔직히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분명히 사람을 모으는 데에 그다지 문제가 없어 보이기는 하지만, 정작 영화를 만드는 것에 있어서는 그다지 잘 나오는 경우는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개봉 예정일은 2012년 8월 17일로 개봉이 맞춰져 있기는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전 편에 출연하지 않았던 다른 배우들 역시 상당히 많이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말이죠.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 지, 그리고 전편의 어딘가 살짝 늘어져 보이는 문제 역시 잘 해결을 했는지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다만......아놀드씨는;;;

덧글

  • todayonair 2011/06/12 11:43 #

    다음작에서는 좀 괜찮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스티브 오스틴의 손발 오글 거리는 대사... =___= 기억하기 싫습니다.. 차라리 hell yeah를 외쳐줘!
  • 녹슨 2011/06/12 13:27 #

    악.. 스쳐지나가려다 마지막 문장에 신음을 토하고 말았습니다
  • 회색인간 2011/06/12 13:51 #

    안돼 아놀드 ㅠㅠㅠ
  • 비맞는고양이 2011/06/12 14:11 #

    아앗 나의 주지사님이...안되ㅣㅣ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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