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 뉴켐 포에버.....이런 젠장;;; 살 부데끼며 사는 이야기

 솔직히, 정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다렸습니다. 위기가 끝나고 플레이를 해 보려고 기다렸죠. 제 블로그 최초로 게임 리뷰를 하려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전설이 돌아 온 셈이니 말이죠. 사실 개인적으로 듀크 뉴겜 포에버라는 이 게임의 아주 오래전 버젼의 타격감이 생각보다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바로 어제 느꼈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 게임을 했는데 말이죠......그 이야기의 결말은 이 글이 다 라는 것으로 아시게 될 겁니다.

 사실 이미 트레일러 때 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살짝 보이기는 했습니다.







 그래픽이 좀 심하게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슈퍼 마리오 아주 초기버젼을 다시 하고 있는 만큼, 게임성만 죽이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더랬습니다. 게다가 나름대로 스타일리시 해 보이기도 했고 말이죠.

 하지만 그게 다였습니다. 게임성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얼마나 신나게 상대를 후두려 패주는 것이냐 하는 것인데, 이건 퍼즐이 너무 많더군요;;; 맥이 끊기다 못해 혈압이 오르더군요. 게다가 난쟁이 모드는 처음에는 뭐 그러려니 했건만, 점점 더 짜증 유발 요소, 타격감은 어디로 가고 없더군요;;; 게임성 역시 뭐;;;

 뭐,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오래 기다린 나머지, 제 눈이 흐려 졌었던 게죠. 그래서......오늘 포스트는 이걸로 끝입니다;;;



P.S




P.S 내일은 드디어 대방의 연속 포스트 입니다.

덧글

  • Zannah 2011/06/13 01:20 #

    역시 이건 나오면 안되는 게임이었다고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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