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토머스 앤더슨의 작품 제목이 결정 되었다는데 말이죠;;; 영화정보들

 뭐, 오늘도 폴 토머스 앤더슨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이 워낙에 걸출한 작품을 남긴 이후로, 이후에 미국산 주류 작품중에 이런 임펙트를 가진 작품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데어 윌 비 블러드라는 작품을 보면 당시에 모래가 씹히는 느낌이었다는 것이 어느 정도 감이 잡히실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양반이 찍고 있던 신작중에 가제가 "더 마스터"라고 붙은 작품이 있었는데, 이 작품의 제목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더 마스터"입니다.(;;;) 오랜만에 가제가 그대로 제목이 된 경우를 보게 되었군요. (참고로 클로버필드 역시 가제가 그래도 영화 제목이 된 경우입니다.) 뭐 딱히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죠. 제목이야 뭐가 되었던 간에, 영화가 좋으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 면에서 보자면, 폴 토머스 앤더슨은 말 그대로 안전빵 감독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양반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조쉬 클로즈와 피오나 도리프가 추가가 되고, 기존에 필립 세이무어 호프먼과 호아킨 피닉스, 로라 던, 애이미 애덤스 등등, 꽤 연기 한다는 스타들이 줄줄이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무슨 사이비 종교 다루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무엇을 보여주게 될지, 그리고 배우들은 이런 감독 아래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주게 될 지 정말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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