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에 건강증진부담금이라니;;; 줏어온거에요

 솔직히, 제가 그렇게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건 아닙니다. 사실, 돈이 없어요;;; 그 정도로 가난해서, 결국에는 라면으로 때우는 인생이지요. (사실 대부분이 책과 DVD, 블루레이로 빠져 나가서 그렇다는;;;;) 그래도, 가끔 사 먹으면 정말 좋아 합니다. 모 업체의 매운 버거를 좋아하는 편이죠. 닭살이 안 다지고 들어가 있어서 말이죠.

 그런데 말이죠.....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술·햄버거에도 건강증진부담금 물린다



오늘은 그냥 전량 짤방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덧글

  • 엘러리퀸 2011/07/06 22:57 #

    패스트푸드가 비싼것 같아도.. 가끔 아주 가끔 점심을 사먹으로 갈 때는 의외로 또 싼 것 같더군요.(식당 밥값이 6,7000원하는데 모 라지 세트가 4,000원대니, 게다가 기름 져서 의외로 포만감이 오래 간다는..--;)
    근데, 저런 돈 뜯을 잔머리는 참 발달한거 같다는..--;
  • あさぎり 2011/07/06 23:08 #

    패스트푸드를 때리는게 해외의 추세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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