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Joe 2" 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영화정보들

 솔직히 전작은 그다지 재미가 있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평작 수준은 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죠. 순정히 영화가 액션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보여주는 그런 것들만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감독은 그래도 그대로 가는 것을 원했는데, 감독도 바뀌고, 채닝 테이텀, 레이 파크, 이병헌 빼고는 싹 갈려버려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마음에 드는건 이 영화에 드웨인 존슨, DJ코트르나, 르자 같은 사람들이 캐스팅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새로 추가된 사람은 좀 괜찮더군요.







 이름은 아드리안 팔리키라는 여성이고, 이번에 새 원더우먼을 연기하는 여자이기도 합니다. (몸매가 죽이더군요. 물론 역으로 문제가 하나 있는데, 전의 원더 우먼이었던 린다 카터의 아우라를 못 넘은 데다, 코스튬 부터 시작해서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은 관계로 결국 현재 방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렇다고 한다면 다른 영화에 나오기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뭐 그런 문제를 차지 하고라도, 이 영화가 기존의 1편과는 방향이 전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어자가 이번에 연기하는 캐릭터는 레이디 제이라고 하는데 대략 이렇게 생긴 여자입니다.







 옛날 이미지여서 좀 웃기기는 한데, 최근 이미지는......음;;;

덧글

  • Soundwave 2011/07/13 08:55 #

    원더우먼은 방영이 안되고 있는게 아니라 방송사에서 아예 포기를 했습니다.
  • Nine One 2011/07/13 11:10 #

    린디 카터를 뛰어넘는 신세대 원더우먼은 확실히 어렵죠.
  • 나이브스 2011/07/13 17:19 #

    우리의 모뎁이 형도 교체인가요?
  • korjaeho 2011/07/13 18:53 #

    엌 우월한 ㅅ...ㅅㄱ...
  • SHODAN 2011/07/13 21:49 #

    외려 어설프게 스토리 위주 가는 건 싫은데... 액션만 밀고 가겠다는 감독의 의지가 돋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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