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존 카터" 공식 사이트가 공개 되었다고 하더군요. 영화정보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나오는 것 까지는 그런대로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원작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경우, 감독이 앤드류 스탠튼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픽사에서 돌아가면서 감독을 맡는 사람 중 하나로서, 역시나 고른 지지를 받는 그런 작품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비슷한 경지에 이른 브래드 버드 역시 전부 실사 영화로 데뷔를 했으니, 말 할 필요도 없죠. (브래드 버트는 올해 말에 미션 임파서블 4 로 실사 영화 데뷔를 합니다.)







 일단 사이트는 밑에 2개 입니다.

http://disney.go.com/johncarter/
http://johncarterarrives.com/

 음악은 마이클 지아치노의 것이라고 하더군요. 사이트들 특징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딱히 별게 없다는 점 입니다;;; 그나마 예고편도 안 걸렸죠;;;

 일단 예고편은 북미 기준으로 이번 해리 포터때 걸린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가 될 것은 확실해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은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자로 붙었으니 이 영화도 뭐가 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만, 아직까지 애니메이션에서 실사로 간 감독 중에, 특히나 헐리우드에서 유명한 애니메이션 감독중에 실사에서는 아직 성공한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네요. (호튼 감독이 조나 헥스로 갔다가, 조나 헥스를 말아 먹은 기억 정도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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